광주중소기업 R&D 사업화자금 최대 100억…정부 3400억 신규 지원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기업의 국가 연구개발(R&D) 성과를 사업화할 수 있도록 **3400억 원** 규모의 신규 금융지원제도를 신설했다. 사업화보증 최대 **100억 원** 및 유동화보증 등으로 **6월**부터 온라인 또는 기술보증기금 영업점에서 신청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기업의 국가 연구개발(R&D) 성과를 사업화할 수 있도록 **3400억 원** 규모의 신규 금융지원제도를 신설했다. 사업화보증 최대 **100억 원** 및 유동화보증 등으로 **6월**부터 온라인 또는 기술보증기금 영업점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테크노파크가 기존 맞춤형 창업지원 수혜기업을 대상으로 후속 사업화자금을 지원한다. 4월 24일 17시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인천시가 제조 중소기업의 은행 대출 이자 부담을 덜어주는 경영안정자금(이자차액보전) 지원을 시작한다.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온라인(bizOK)으로 신청할 수 있다.
경상북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2026년 경북형 사회적경제 창업학교' 참가자를 모집한다. 기본교육과 사업화 자금 최대 4000만원, 창업공간, 선배기업가 네트워킹을 지원하며, 오는 6월 14일까지 온라인 접수한다.
광주시가 중동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입 중소기업에 100억 원 규모의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합니다. 업체당 최대 2억원을 대출해 주고, 금리의 2%포인트는 이자를 깎아줍니다.
광주 동구청이 소상공인 생활문화 혁신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최대 1억원(기업부담금 10% 별도)의 기술개발·사업화 자금을 패키지로 지원하며, 5월 18일부터 6월 8일 오후 5시까지 sbiz24.kr에서 온라인 신청 가능하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스타트업의 AI 인력난과 사업화를 동시에 지원하는 'AI 인재 실증형 창업패키지'를 신설했다. 스타트업이 제시한 현안 과제에 AI 인재를 매칭하고, 중간평가를 거쳐 최대 2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스타트업과 대·중견기업 간 협업을 지원하는 '2026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참가자를 모집한다. 스타트업 50개사 내외를 선정해 과제당 최대 1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며, 중기부 기술개발 지원사업 연계 혜택도 제공된다.
광주광역시 예비창업자와 창업초기기업을 대상으로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가 최대 5억원+α의 상금과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모두의창업 플랫폼에서 가능하며,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지역 맞춤형 지원도 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예비·초기 창업자를 대상으로 창업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한다. 선정된 6개 업체에 각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며,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