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임신부·1인가구 식재료 꾸러미 배달, 29일 마감
광주 동구가 1인 가구와 임신부에게 5개월간 식재료를 배송하고 무료 영양교육을 제공한다. 선착순 40명을 모집하며 신청은 내일(4월 29일) 오후 6시에 마감된다.
광주 동구가 1인 가구와 임신부에게 5개월간 식재료를 배송하고 무료 영양교육을 제공한다. 선착순 40명을 모집하며 신청은 내일(4월 29일) 오후 6시에 마감된다.
광주 동구가 1인 가구(청년 우선) 20명과 임신부(15주 이내) 20명을 대상으로 영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월부터 10월까지 월 1회 식재료 배송과 온라인 영양 교육을 제공하며, 참여자 모집은 지난 4월 29일 마감됐다.
광주 동구가 1인 가구(청년 우선)와 임신부(15주 이내)를 대상으로 식재료와 레시피를 월 1회 배송하는 영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모집은 4월 29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 마감이며, 방문 또는 온라인(QR코드)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관내 소상공인 중 임신하거나 출산한 당사자에게 임신특별지원금과 출생특별지원금을 지원하는 2026년 육아응원패키지 시즌2 4차 공고 접수를 시작했다. 광주시·광주여성가족재단·KB금융그룹·한국경제인협회가 공동 지원하는 사업으로, 문의는 광주 남구청 민생경제과(062-607-2713)로 하면 된다.
광산구 수완건강생활지원센터가 임신부 대상 무료 태교 강좌 '꿈꾸는 해피태교'를 6월에 연다. 입덧·영양관리 이론 수업(6월 12일)과 애착인형 만들기 공예(6월 26일)로 구성되며, 이론 수업 참여자만 공예 수업에 참여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1인가구와 임신부 40명을 대상으로 5개월간 식재료와 영양교육을 지원하는 '영양 UP, 건강 UP'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받으며, 대상자는 5월부터 10월까지 월 1회 식재료를 받고 온라인 영양교육도 들을 수 있다.
동구가 1인가구와 임신부를 대상으로 영양교육과 식재료를 제공하는 '영양 UP, 건강 UP'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진행되며, 모집은 지난 4월 20~29일 선착순 마감됐다.
광주시가 소상공인 사업주나 종사자를 대상으로 출산 또는 임신 가정에 특별지원금 50만원을 지원한다. 예산이 소진되면 선착순 접수를 마감하는 이번 사업에는 총 431명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산구 등록 임산부(출산예정일 8월 15일 이후)를 대상으로 한 무료 태교 강좌가 열린다. 5월 8일 수완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건강한 출산 교육과 꽃다발 만들기 힐링 시간이 진행되며, 전화(062-960-8814)로 신청받는다.
광산구 등록 임산부(출산예정일 9월 15일 이전)를 대상으로 6월 10일과 24일 수요일 오후 2시, 수완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무료 강좌가 열린다. 1회차 모유수유 클리닉에 참여해야 2회차 라탄수유등 만들기 공예에도 참여할 수 있으니 일정을 먼저 확인한 후 전화(062-960-8814)로 문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