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년 사회주택 입주, 보증금 200만 원 무이자 대출
광주 북구가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사회주택 입주 시 임대보증금을 최대 200만 원까지 무이자로 빌려주는 조례 제정에 나섰다. 이달 23일까지 주민 의견을 받고 있으며, 조례가 통과되면 올해 안에 지원이 시작될 전망이다.
광주 북구가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사회주택 입주 시 임대보증금을 최대 200만 원까지 무이자로 빌려주는 조례 제정에 나섰다. 이달 23일까지 주민 의견을 받고 있으며, 조례가 통과되면 올해 안에 지원이 시작될 전망이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청년 신혼부부를 위한 안정적인 주거 공급을 위해 '매입임대리츠' 입주자를 모집한다. 3월 13일부터 27일까지 광주주거복지포털을 통해 접수하며, 광주 10가구, 전남 10가구 등 총 20가구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 제도는 저렴한 가격에 장기간 거주할 수 있는 주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광주광역시가 기초생활수급자·한부모가족·저소득 시민에게 최대 9천만원 한도로 전세금을 지원한다. LH청약센터 또는 광주광역시도시공사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저소득 등록 장애인 세대에 경사로·안전바·문턱 제거·욕실 안전용품·재래식 화장실 개조 등 주거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한다. 신청은 2026년 4월 1일부터 4월 30일(목)까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광주도시공사가 광주역·서림 행복주택 입주자 316가구를 모집한다. 대학생·청년·신혼부부·고령자 등 무주택자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소득 기준이 최대 150%까지 완화됐다.
광주 북구에 사는 저소득 등록 장애인이면 주택 편의시설 설치비를 **최대 380만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신청은 **5월 11일부터 5월 22일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면 됩니다.
광주 북구가 저소득 등록 장애인 세대에 경사로·안전바·문턱 제거 등 주택 개조를 무료로 지원한다. 5월 22일까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가 올해부터 청년월세 특별지원을 한시 운영에서 상시 사업으로 바꿔 연중 신청이 가능해진다. 시는 일자리·교육·주거 등 5개 분야 94개 사업에 총 4499억 원을 투입하며, 청년 예술가를 돕는 K-ART 청년창작자 지원사업도 7억5600만 원 규모로 새로 만든다.
광주시가 중증정신질환 당사자의 지역사회 자립을 돕는 회복지원사업 이용자를 모집했다. 지난 4월 24일부터 5월 6일까지 이메일 신청을 받았으며, 초기적응비 최대 120만원과 주거비 30만원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광주 남구는 6월부터 보증금 6천만원·월세 30만원 초과 주택 임대차 계약 시 30일 내 신고 의무를 본격 시행한다. 미신고 시 최대 30만원, 거짓 신고 시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