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간호조무사 채용, 서구 구인정보 월 215만원~연봉 6000만원
광주 서구 일자리센터가 5월 11일 기준 10개 업체의 구인 정보를 공개했다. 간호조무사·조리사·전자부품 조립원·토목시공 기술자 등 다양한 직종에서 신입과 경력직을 모집 중이며, 각 업체로 직접 연락해 지원해야 한다.
광주 서구 일자리센터가 5월 11일 기준 10개 업체의 구인 정보를 공개했다. 간호조무사·조리사·전자부품 조립원·토목시공 기술자 등 다양한 직종에서 신입과 경력직을 모집 중이며, 각 업체로 직접 연락해 지원해야 한다.
광주 서구 일자리센터가 5월 12일 기준 10개 업체의 구인 정보를 모아 공개했다. 업체별 연봉은 2,600만~4,340만원, 월급 215만~300만원, 시급 10,320원 이상이며 마감일은 5월 18일부터 7월 7일까지로 각각 다르다.
광주 서구 일자리센터가 4월 8일 노동부 구인정보 10건을 공개했다. 회계·사회복지사·웹디자이너·한식조리사 등 직종별로 월급 215만~300만원, 시급 1만3,500원이며 마감은 4월 15일부터 6월 5일까지 또는 채용 시까지다.
광주시가 추진하는 '광주상생일자리재단' 설립 안건이 중앙정부의 심의를 통과했다. 이 재단은 단순 일자리 알선을 넘어 노동정책 연구와 노사가 함께 잘 살 수 있는 상생형 일자리 모델을 발굴하는 역할을 맡는다. 광주시는 내년 1월 재단 출범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광주 서구청이 2026년 4월 7일 기준 10개 구인 정보를 공개했다. 간호조무사·회계사무원·청소년 지도사 등 다양한 직종에서 월급 최대 300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마감일이 빠른 순으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 서구노인종합복지관이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담당할 직원을 채용한다. 복지관은 비전과 역량을 갖춘 인재의 지원을 기대하고 있다.
광주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사단법인 실버마을이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함께할 담당자를 모집한다. 채용은 이메일 접수로 진행되며, 계약 기간은 채용 시부터 올해 12월 말까지다. 월 기본 보수는 216만 7천원(사회보험료 본인 부담금 포함)으로 책정됐다.
광주 동구가 취업취약계층 시민 88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신청 기간은 5월 13일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이며, 동구청이나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합니다.
광주 동구가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 **88명**을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동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으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약 액수)이면서 재산 **4억 원 이하**여야 하며, 5월 13일부터 19일까지 방문 접수만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