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평생교육, 문흥2동 하모니카 교실 월 1만5천원
광주 광산구 문흥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모니카 강좌가 열린다.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부터 12시30분까지 진행되며 수강료는 월 1만5천원, 수시로 접수를 받는다.
광주 광산구 문흥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모니카 강좌가 열린다.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부터 12시30분까지 진행되며 수강료는 월 1만5천원, 수시로 접수를 받는다.
광주 서구가 도로 개설 사업 계획을 변경하기에 앞서 일반 주민과 토지 소유자에게 내용을 미리 보여주고 의견을 듣는다. 중로2-238호선 등 2개 노선에 대한 실시계획 변경안을 13일부터 공개 열람한다. 이해관계자는 공개 기간 중 서구청 도시공간과를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광주 북구 일곡청소년문화의집이 '2026 일곡마을 청소년월드컵' 자원봉사자 **1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5월 22일(금) 일곡제1근린공원에서 열리는 축제에서 안전요원·부스보조 등 활동하며 점심식사와 간식 제공, 봉사시간도 지급받는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의 핵심 행사인 '대한민국김치경연대회' 서류심사 결과가 발표됐다. 전국에서 접수된 80여 팀 중 40개 팀이 본선 진출 자격을 얻었다. 본선은 오는 4월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광주김치축제 현장에서 치러진다.
월봉서원이 오는 30일 나주 명하쪽빛마을로 떠나는 '살롱 드 월봉' 답사 프로그램 참가자를 선착순 **40명** 모집한다. 무형유산 염색장과 함께하는 체험에 차량과 식사가 무료로 제공된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이 기탁받아 관리 중인 고흥 여양진씨 무열사 소장 고문서 70점이 전라남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이 문서들은 조선 후기 지방 사족(士族)의 생활과 사회 활동을 보여주는 귀중한 자료로 평가받는다. 진흥원은 앞으로도 훼손 위기에 놓인 민간 기록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해 나갈 계획이다.
월봉서원이 오는 30일 나주 명하쪽빛마을에서 '살롱 드 월봉(나주 답사)' 무료 프로그램을 연다. 전통 염색 체험과 무형유산 해설이 포함된 이번 행사는 선착순 40명이며, 5월 20일 오후 1시부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하천·계곡 내 불법시설 근절을 위해 주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다. 신고는 전화(062-960-4200)나 국민신문고,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하면 된다.
광주광역시가 20일 밤 12시를 기해 전역에 미세먼지(PM-10)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해제될 때까지 어린이·노인 등 민감군은 외출을 삼가고, 부득이 외출 시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가 오는 4월 11일부터 13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는 전통 김치의 맛과 예술적 멋, 젊은 층을 위한 흥을 한데 모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세계 각국의 밥상을 엿볼 수 있는 '천인의 밥상'과 신박한 DJ 파티 '김치 ON'이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