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일자리, 전남도 우수기업 인증 최대 1400만원 7월 접수
전남도가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을 실시하고 고용환경개선비 최대 1,4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7월 1일부터 10일까지 해당 시·군 일자리 담당 부서에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해야 한다.
전남도가 도내 기업을 대상으로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을 실시하고 고용환경개선비 최대 1,4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7월 1일부터 10일까지 해당 시·군 일자리 담당 부서에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해야 한다.
서구보건소가 6개월간 무료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스마트워치 무료 제공, 1:1 맞춤 건강관리, 무료 건강검진까지. 4월 30일까지 선착순.
광주 동구가 1인 가구(청년 우선) 20명과 임신부(15주 이내) 20명을 대상으로 영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월부터 10월까지 월 1회 식재료 배송과 온라인 영양 교육을 제공하며, 참여자 모집은 지난 4월 29일 마감됐다.
광주 동구가 1인 가구(청년 우선)와 임신부(15주 이내)를 대상으로 식재료와 레시피를 월 1회 배송하는 영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모집은 4월 29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 마감이며, 방문 또는 온라인(QR코드)으로 신청할 수 있다.
고용노동부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이 2026년부터 비수도권 유형을 신설해 광주 기업도 산업단지 입주 중견기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만 유지하면 기업과 청년 모두 최대 720만원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북구가 구직을 포기한 청년 234명에게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과 최대 350만 원의 수당을 지원하는 '청년도전 지원사업'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프로그램 이수 후에도 3개월간 사후관리를 제공해 실제 취업까지 이어지도록 돕는다.
광주 동구가 관광 전담여행사 10개 업체를 추가 모집합니다. 선정되면 내국인 1인당 2만원, 외국인 3만원의 유치보상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금융위원회가 오랜 업력과 성장 가능성으로 신용을 평가받는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시스템(SCB) 도입을 발표했다. AI가 매출·방문자 수 등 비금융 데이터를 분석해 성장 등급을 부여하며, 오랜 기간 장사해도 불이익을 받던 신용 관행에 변화가 예상된다.
광주 동구가 1인 가구와 임신부에게 5개월간 식재료를 배송하고 무료 영양교육을 제공한다. 선착순 40명을 모집하며 신청은 내일(4월 29일) 오후 6시에 마감된다.
광주 동구가 1인가구와 임신부 40명을 대상으로 5개월간 식재료와 영양교육을 지원하는 '영양 UP, 건강 UP'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선착순으로 신청받으며, 대상자는 5월부터 10월까지 월 1회 식재료를 받고 온라인 영양교육도 들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