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일자리 스마트제조 인력육성, 기업480곳·인턴수당 월200만원
중소벤처기업부가 스마트제조 전문인력 육성사업을 신설해 기업 480여 곳과 구직자 600명을 모집한다. 선발된 구직자는 1개월 교육(월 40만원 수당) 후 3개월 인턴십(월 200만원 수당)을 지원받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스마트제조 전문인력 육성사업을 신설해 기업 480여 곳과 구직자 600명을 모집한다. 선발된 구직자는 1개월 교육(월 40만원 수당) 후 3개월 인턴십(월 200만원 수당)을 지원받는다.
동구 충장로4·5가 빈 점포를 활용한 창업 지원사업이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4일부터 22일까지며, 식음료(F&B) 업종만 가능하고 자부담 10%가 필요하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담당할 직원을 추가로 모집한다. 접수는 1월 12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가능하며, 차량 운전 가능자 등 자격 요건을 갖춘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청년 직무형 일경험을 운영할 사회연대경제기업 26곳을 모집한다. 기업지원금·멘토수당과 함께 일경험청년에게 월 150만원 수당이 지급되며, 6월 23일까지 접수한다.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위치한 장애인보호작업장 '좋은직업재활센터'가 직업훈련교사를 추가로 모집한다. 계약직(정규직 전환 가능)으로 1명을 선발하며, 접수는 3월 24일 정오까지다. 사회복지사나 식품제조 관련 자격을 가진 사람이 지원할 수 있다.
전남 보성군장애인생활관이 생활재활교사 5명을 정규직으로 채용한다. 사회복지사(2급 이상)나 보육교사 등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하며, 보성군 거주자를 우대한다. 접수는 3월 13일부터 수시로 진행된다.
전남 담양군의 아동복지시설 '담.아.공 새 꿈터'가 야간 시간대에 근무할 보육사 1명을 정규직으로 모집한다.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근무하는 야간보육사로, 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자나 아동 관련 학과 졸업생이 지원할 수 있다. 서류 접수는 채용 시까지 이메일 또는 방문으로 가능하다.
광주광역시가 지역 떡 제조업체에 제조·자동화 설비 도입비를 업체당 최대 3,000만원(시비 80%) 지원한다. 3개소 내외를 선정하며, 신청은 6월 23일 오후 6시까지다.
광산구지적장애인자립지원센터가 자립전담요원(대체인력) 1명을 채용한다. 사회복지사 자격증과 1종 운전면허를 갖춘 지원자는 5월 15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