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문화센터 찾아가는 문화공연, 4~5월 대중음악·클래식 무료
광주 동구문화센터가 오는 5월 2일과 16일, 데크광장에서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연다. 대중음악, 클래식, 성악,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50분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 동구문화센터가 오는 5월 2일과 16일, 데크광장에서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연다. 대중음악, 클래식, 성악,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50분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 북구가 6월 22일 저녁 하백어린이공원에서 '도심 속 작은 음악회'를 연다. 한국 가곡과 동요, 칸초네 등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 북구가 6월 22일 저녁 하백어린이공원에서 '도심 속 작은 음악회'를 연다. 한국 가곡·민요·가요 공연으로, 별도 신청 없이 주민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음악창작소가 게임사운드를 만들 지역 뮤지션 5팀(명)을 6월 5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되면 매월 100만원 활동비와 게임음악 전문가 멘토링, 제작 시설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화정초등학교병설유치원이 2026학년도 방과후과정 유아음악 특성화 강사를 채용한다. 채용 기간은 2026년 6월부터 2027년 2월까지이며, 관련 자격증 소지자면 지원 가능하다. 마감은 5월 27일이다.
광주 북구가 7월 6일 북구노인종합복지관에서 '도심 속 작은 음악회'를 연다. 연희창작국악단 홀릭의 창작 국악 공연으로 주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성악앙상블 Sol.La.Re가 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무료 클래식 공연 '솔리, 라나와 떠나는 신나는 클래식 여행'을 연다. 8월 1일 오후 5시, 성악·기악과 애니메이션이 어우러진 음악극으로 전석 무료다.
윤상원기념사업회가 오는 27일 오후 7시 전남대학교 민주마루에서 ‘5·18 기념음악회’를 연다. 100여 명의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이 참여하며, 관객 전원이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하는 순서로 마무리된다.
광주글로벌게임센터가 게임 개발사에 게임음악 크리에이터를 무료로 연결해주는 지원사업을 연다. 5개사 내외를 선착순 모집하며, 6월 2일 오후 3시까지 이메일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 북구 평생학습관이 성인을 위한 클래식 음악 교양 프로그램 '어른 음악가(클래식마스터)'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는 9월 8일부터 19일까지 선착순으로 인터넷 접수를 받으며, 수강료는 무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