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년정책 2026년, 월세·창업자금·일자리 지원
광주 남구가 내년 한 해 동안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내놨다. 대표적으로 청년 맞춤형 일자리 창출, 월세 지원 확대, 창업 자금 융자 등이 포함됐다.
광주 남구가 내년 한 해 동안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내놨다. 대표적으로 청년 맞춤형 일자리 창출, 월세 지원 확대, 창업 자금 융자 등이 포함됐다.
IBK기업은행이 2026년 하반기 IBK창공 프로그램을 통해 광주 혁신창업기업 10개사 내외를 선발해 투자·융자·멘토링·컨설팅·판로·사무공간을 종합 지원한다. 업력 7년 이내 혁신기술 중소기업이 대상이며, 5월 6일(수) 오후 2시까지 신청해야 한다.
중기부·금융위가 5대 금융그룹과 손잡고 벤처·스타트업에 총 1조원 규모의 투·융자 자금을 공급한다. 민간 벤처모펀드 8000억원, 협약보증 1500억원 등이 포함되며 예비 창업자 보증료는 전액 면제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일시적 경영애로를 겪는 소상공인에게 최대 **7천만원**을 융자해준다. 대상은 연매출 **1억4백만원 미만**, 업력 **7년 미만**이어야 하며, 신청은 5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금호타이어 화재로 피해를 입은 협력업체 근로자와 위기가구, 사업자를 위해 광주시가 고용유지지원금(1일 최대 6.6만원), 생활안정자금(최대 1,000만원), 직업훈련(최대 300만원) 등 13가지 지원을 마련했다. 지원은 항목별로 상시 접수 또는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노동일자리정책관(062-613-3592) 등 각 기관에 문의하면 된다.
경상북도가 도내 제조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인증브랜드 '실라리안' 신규 기업을 모집한다. 신청은 5월 11일부터 31일까지 이메일(sillarian1997@naver.com)로 받는다.
광주시 소상공인 사업주·종사자 중 임신 또는 출산한 가정에 50만원 특별지원금을 지급한다.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되므로 늦어도 5월 31일까지 광주여성가족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해야 한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사회적기업 80개사를 대상으로 투자유치 역량강화 IR대회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신청은 4월27일부터 5월13일 오후6시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개척을 위해 최대 6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한다. 4월 1일까지 판판대로 홈페이지에서 통합신청하면 된다.
광주시가 지난 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6년 제1회 정부 추경에서 국비 1961억원을 확보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1645억) 1인 최대 60만원 외에 소상공인 3종 패키지 106억, 청년·취약계층·농가 맞춤 지원까지 광주 전 계층이 수혜 범위에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