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공연, 광산서 가족 발레 '잠자는 숲속의 미녀' 27일 구민 5천원
광산문화예술회관이 6월 27일 오후 5시 가족 융복합 발레극 '잠자는 숲속의 미녀'를 무대에 올린다. 성우 송연희의 해설과 서울시티발레단이 함께하며, 전석 1만원이지만 광산구민 등은 50% 할인된 5천원에 볼 수 있다.
광산문화예술회관이 6월 27일 오후 5시 가족 융복합 발레극 '잠자는 숲속의 미녀'를 무대에 올린다. 성우 송연희의 해설과 서울시티발레단이 함께하며, 전석 1만원이지만 광산구민 등은 50% 할인된 5천원에 볼 수 있다.
광주 남구가 2027년 재생에너지(태양광·태양열·지열) 융복합지원사업 추가신청을 6월 5일(금)까지 받는다. 광주 남구 단독주택·상업·산업 건물 소유자가 자가소비용 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할 때 총 비용의 80~91%를 정부·지자체가 부담한다. 신청은 남구청 탄소중립과 방문 접수.
광주 광산구가 주택·건물·공장을 대상으로 2027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태양광·태양열을 함께 설치하면 자부담 주택 90만원, 건물 1kW당 30만원으로 설비를 달 수 있고, 접수는 5월 7일부터 5월 14일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가 14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 다양한 김치 시식, 체험, 공연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시민과 관광객에게 다채로운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올해는 특히 '미식(美食)', '전통', '문화'를 주제로 한융복합적 즐길거리가 강화됐다.
광주지역 가전·뿌리기업이라면 브랜드와 제품 디자인 개발비로 기업당 최대 **1,5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오는 **5월 26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지원금의 10% 이상을 기업이 부담해야 한다.
광주 북구가 2027년 시설원예분야 지원사업 3종(스마트팜ICT, 스마트원예단지, 저탄소에너지) 공모를 시작했다. 수요조사는 5월 22일까지며, 이후 7월 31일까지 본 공모신청을 받는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자체 제작한 공연 영상을 무료로 상영할 문화기관을 모집한다. 오는 3월 16일부터 10월 30일까지 전국 문화예술·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접수를 받으며, 신규 작품 '어둑시니' 등 총 17편의 영상을 지원한다.
광산문화예술회관이 2026년 기획공연 라인업을 공개했다. 6월 27일 동화 발레를 시작으로 연극·창작국악·뮤지컬 등이 11월까지 이어지며, 관람료는 5천 원에서 2만 원이다.
전남 스마트그린산단(광양국가산단, 율촌제1일반산단, 해룡산단, 순천일반산단)에 입주한 제조기업은 스마트제조 전환 지원을 통해 최대 2,000만원의 정부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6월 30일까지 전남TP 데이터 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되며, 전남테크노파크의 현장맞춤형 교육을 진행 중이거나 완료해야 한다.
조달청이 사회적기업과 사회적협동조합도 '벤처나라'에 제품을 등록할 수 있도록 규정을 개정했다. 그동안 창업·벤처기업만 가능했던 공공조달 시장 진입 문턱이 낮아져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