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치매안심센터 달빛교실, 하반기 치매가족 야간교육 추가 운영
광주 서구치매안심센터가 치매환자 가족과 돌봄종사자를 위해 야간 교육 프로그램 '달빛교실'을 하반기에도 추가 운영한다. 지난 4월부터 8주간 진행된 첫 회차가 큰 호응을 얻어 재개를 결정했으며, 자세한 일정은 서구치매안심센터 치매관리팀에 문의하면 된다.
광주 서구치매안심센터가 치매환자 가족과 돌봄종사자를 위해 야간 교육 프로그램 '달빛교실'을 하반기에도 추가 운영한다. 지난 4월부터 8주간 진행된 첫 회차가 큰 호응을 얻어 재개를 결정했으며, 자세한 일정은 서구치매안심센터 치매관리팀에 문의하면 된다.
광주시가 올해부터 청년월세 특별지원을 한시 운영에서 상시 사업으로 바꿔 연중 신청이 가능해진다. 시는 일자리·교육·주거 등 5개 분야 94개 사업에 총 4499억 원을 투입하며, 청년 예술가를 돕는 K-ART 청년창작자 지원사업도 7억5600만 원 규모로 새로 만든다.
광주시교육청이 5월 30일 토요일, 청소년을 위한 무료 원예 체험 '파인애플 토피어리 만들기'를 운영한다. 접수는 5월 12일 오전 10시부터 22일 오후 4시까지 선착순 12명, 인터넷으로 신청해야 하며 보호자 연락처를 반드시 기입해야 한다.
광주 서구가 2026년 한 해 동안 운영할 산림교육프로그램(유아숲교육)의 운영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평가를 마쳤다. 서구는 13일부터 27일까지 평가 결과를 공개하며, 자세한 내용은 서구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덕성여자대학교가 AI 기본교육과정 계약직 2명을 채용한다. 학사 학위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이메일이나 등기우편으로 5월 20일까지 접수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2026년 산림교육프로그램(숲해설) 운영 용역'을 맡을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제안서 평가 결과를 공개했다. 평가위원회 심사를 거친 결과는 3월 13일부터 27일까지 공고된다.
광주 광산구가 민방위 대원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자율선택형 민방위 교육 예약 시스템’을 광주·전남에서 처음으로 도입했다. 4월 1일부터 집합교육 21회가 시작되며, 대원들은 지정된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날짜를 선택해 예약할 수 있다.
광주 동구 평생학습관이 동구 장애인과 비장애인 264명을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프로그램 학습자를 모집한다. 강사비·재료비·교재비는 전액 무료이며, 3월 26일부터 정원이 찰 때까지 동구 평생학습관에서 방문·팩스·이메일·두드림 앱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글을 읽고 쓰기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화재·지진·호우·생활안전 체험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문해교육기관이 오는 **10월 30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되며, 선착순 10회, 기관당 최대 40명까지 참여 가능하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광주 동구가 소상공인을 위한 플랫폼 협업교육 사업의 수행기관을 모집한다. 예산 **20억원**, **500개사** 지원 규모로, 오는 **5월 29일**까지 소상공인전용누리집(sbiz24.kr)에서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