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청 세계인의 날, 글로벌 마켓·전통공연·체험 23일 무료
5월 23일 광주시청에서 '2026 광주 세계인의 날' 행사가 열린다. 28개 부스의 글로벌 마켓과 우즈베키스탄·네팔 전통 공연, 스탬프 투어 이벤트 등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5월 23일 광주시청에서 '2026 광주 세계인의 날' 행사가 열린다. 28개 부스의 글로벌 마켓과 우즈베키스탄·네팔 전통 공연, 스탬프 투어 이벤트 등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세계인의 날이 오는 23일 광주시청에서 열린다. 세계문화체험, 플래시몹,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마련됐다.
오는 23일 광주시청에서 '세계인의 날' 축제가 열린다. 글로벌마켓·문화체험·여권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되며, 플래시몹 퍼포먼스 참여나 선착순 이벤트도 준비됐다.
광주시교육청이 다문화가정 학생을 위한 통·번역 지원 인력을 수시 모집한다. 통역료는 시간당 3만원, 번역료는 A4 1장 기준 3만원이며 내년 2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광주 광산구가 주민과 사업자를 대상으로 행정심판·인허가·산재 등 분야별 무료 행정상담 서비스를 시작했다. 매주 목요일 오후 2~4시 구청을 방문하거나 전화·이메일로 상담할 수 있다.
광주 남구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구민은 별도 신청 없이 구민안전보험에 자동 가입된다. 대중교통 이용 중 사고 시 최대 500만원, 화상수술 시 100만원 등 다양한 상해 보장을 받을 수 있으며,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 보험사에 청구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2026년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봄철 재난·안전 집중신고기간'을 운영한다. 국민 누구나 안전신문고 앱·홈페이지의 퀵메뉴를 통해 산불, 해빙기 위험, 어린이 안전, 축제·행사 관련 위험을 신고할 수 있다.
광산구에 주민등록이 있으면 시민안전보험에 자동 가입됩니다. 보험료 무료, 상해사고·온열질환 등 8개 항목 보장. 사고 나면 전화 한 통으로 청구하세요.
광주시와 경찰이 손잡고 재난·사고 피해 시민에게 시민안전보험을 알리고 청구까지 돕기로 했어요. 광주에 사는 시민과 등록외국인은 따로 가입 안 해도, 돈 안 내도 자동으로 들어 있어요.
광주 남구가 주민 누구나 가입하는 '구민안전보험'을 2026년 3월 31일부터 1년간 운영한다. 보험료는 구가 전액 부담하며, 상해 사망 시 500만원, 대중교통 사고 시 100만원 한도로 보장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