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여성합창단 신규 단원 모집
광주 서구 여성합창단이 함께 노래할 신규 단원을 공개 모집한다. 자세한 모집 일정과 지원 방법은 첨부된 홍보 포스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 서구 여성합창단이 함께 노래할 신규 단원을 공개 모집한다. 자세한 모집 일정과 지원 방법은 첨부된 홍보 포스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오는 18일 동구문화센터와 남구 물빛근린공원을 시작으로 '찾아가는 문화공연-당신곁에'를 11월까지 매주 토요일 권역별 야외공연장에서 총 32회 무료로 연다.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가까운 공연장을 찾으면 되며, 지역 예술단체 90% 이상이 참여해 국악·밴드·합창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인다.
광주 동구가 관내 생활문화예술 동아리 30곳에 동아리당 90만원의 강사료·교재비를 지원한다. 접수는 5월 6일 오후 6시까지이며, 미로센터·충장22·마을사랑채 등 13곳의 연습공간도 무료로 빌려준다.
광주문화재단이 문화누리카드 전화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가맹점을 5월 18일까지 모집한다. 전화결제가 가능한 소상공인(가맹점)은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오는 2026년에 열릴 도심 속 문화예술축제 '도시락(樂)'에 참여할 공연 단체를 선정했다. 이번 공모에는 다양한 개인 및 단체가 지원했으며, 심사를 거쳐 최종 6개 팀이 뽑혔다. 선정된 단체들은 내년 축제에서 시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대학생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분야 직군탐색 교육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 대학생 대상 산학협력과정은 3월부터 시작되며, 일반인 대상 단기과정은 무료 선착순, 장기과정은 유료 심사로 모집한다.
광주에 사는 장애인이면 누구나 '광주장애인문화예술제'에 작품을 출품할 수 있다. 음악·미술·문학 세 부문에서 자유 주제로 응모 가능하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광주광역시장상과 부상이 주어진다.
광주 광산구가 첨단1동 일반광장에 마련한 버스킹존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했다. 문화예술 공연이 가능한 개인이나 15인 이하 소규모 단체라면 연중 전화 문의 후 신청서를 제출하면 이용 승인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지역 내 생활문화예술 동아리를 대상으로 동아리당 **최대 9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5월 6일 오후 6시까지**며, 총 30개 동아리를 선정한다.
광주 광산구 통합도서관 산하 장덕도서관은 지난 7월 한 달간 1층 갤러리에서 정경아 작가의 개인전 '숨'을 운영했다.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이번 전시는 도서관을 문화 공간으로 활용해 시민의 일상에 예술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