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어르신 무료 영화관, ACC 양반극장 올해 5편 상영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어르신을 위한 무료 영화 상영 프로그램 'ACC 양반극장'을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총 5회 운영한다. 관람료는 전석 무료이며 선착순 입장으로, 자세한 일정은 전당재단 홈페이지(www.ac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어르신을 위한 무료 영화 상영 프로그램 'ACC 양반극장'을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총 5회 운영한다. 관람료는 전석 무료이며 선착순 입장으로, 자세한 일정은 전당재단 홈페이지(www.ac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5월 한 달간 매일 '오월영화' 5편을 무료 상영한다. 별도 예약 없이 기록관 3층 영상실을 방문하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광주 서구 청소년문화의집 시소센터가 여름방학 프로그램 '시소로 방학생활' 참여자를 모집한다. 수박 화채 만들기, 영화관람, 키캡 만들기 등 3개 프로그램이 7월 24일부터 8월 7일까지 운영되며, 초·중·고등학생 누구나 프로그램별 선착순 10명 신청할 수 있다.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광주 광산구 거주 장애인 30여 명을 초청해 특별한 시간을 선물했다. 참가자들은 점심 식사와 영화 관람을 즐겼으며, 이번 행사는 지난 10년간 이어온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광주 동구가 제4회 무등산인문축제에서 무성영화 라이브 연주 프로그램 '영화로운 광주' 참가자 **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무료로 진행되며, 5월 29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한다.
점자도서관이 화면해설 영화 상영회 '바로, 시네마'를 4월 매주 월요일 운영한다. 3회차(4/20)와 4회차(4/27)가 남았으며 무료다.
피아니스트 고희안과 재즈 보컬 고아라가 오는 5월 15일(금) 저녁 7시 30분 북구문화센터 공연장에서 재즈 콘서트 '피아니스트 고희안의 Spring Holiday'를 연다. 티켓은 **1만원**이며, 4월 17일(금) 오후 2시에 예매가 시작된다.
ACC 브런치콘서트 플러스 4월 공연으로 김영하 작가의 '작가의 음악'이 4월 29일(수) 오전 11시와 오후 7시 30분 두 차례 열린다. R석 3만원, S석 2만원이며 재단 누리집과 콜센터에서 예매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19일부터 9월 27일까지 아시아 실험영화와 비디오아트 64편을 선보이는 대규모 전시 'ACC 필름앤비디오-아시아의 장치들'을 연다. 한국 최초 여성 실험영화 집단을 이끈 한옥희 감독의 50년간 미공개작 '세 개의 거울'이 복원을 거쳐 시민에게 처음 공개된다.
광주 동구가 제4회 무등산인문축제의 하나로 무성영화 '셜록 주니어'를 라이브 연주와 함께 감상하는 '영화로운 광주' 프로그램을 오는 6월 13일 연다. 선착순 50명을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 5월 15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