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예회관 무료 영화 상영, 3월 한 달간 '암살' 등 인기작
광주 남구문예회관이 3월 한 달간 시민을 위한 무료 영화 상영회를 연다. 매주 다양한 인기 작품을 선보이며, 대표적으로 영화 '암살'이 상영된다.
광주 남구문예회관이 3월 한 달간 시민을 위한 무료 영화 상영회를 연다. 매주 다양한 인기 작품을 선보이며, 대표적으로 영화 '암살'이 상영된다.
점자도서관이 화면해설 영화 상영회 '바로, 시네마'를 4월 매주 월요일 운영한다. 3회차(4/20)와 4회차(4/27)가 남았으며 무료다.
광주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이 5월 한 달간 매일 '오월영화' 5편을 무료 상영한다. 별도 예약 없이 기록관 3층 영상실을 방문하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19일부터 9월 27일까지 아시아 실험영화와 비디오아트 64편을 선보이는 대규모 전시 'ACC 필름앤비디오-아시아의 장치들'을 연다. 한국 최초 여성 실험영화 집단을 이끈 한옥희 감독의 50년간 미공개작 '세 개의 거울'이 복원을 거쳐 시민에게 처음 공개된다.
광주 북구가 오는 6월 8일 오후 2시 평생학습관에서 환경영화 '자전거로 만드는 도시' 상영회를 연다. 선착순 100명 무료 참석 가능하며, 관람 후 전문가 토론회도 마련됐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어르신을 위한 무료 영화 상영 프로그램 'ACC 양반극장'을 올해 3월부터 11월까지 총 5회 운영한다. 관람료는 전석 무료이며 선착순 입장으로, 자세한 일정은 전당재단 홈페이지(www.acc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6월 13~14일 제4회 무등산 인문축제 ‘무등생각’을 연다. 무성영화 라이브 연주, LP청음회, 숲속 디지털 디톡스, 문학투어 등 7개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사전접수는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광주 남구치매안심센터가 6월 25일 목요일 오후 2시 남구청 8층 대회의실에서 가족 영화 ‘장인과 사위’를 무료로 상영한다. 치매를 무겁지 않게 가족 코미디로 풀어낸 작품으로 가족·이웃과 함께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바꿔보는 자리다.
광주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가 휠체어 이용 교통약자를 위해 문화행사 전용 다인승 버스를 무료로 운행한다. 이용일 10일 전까지 팩스 또는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ACC 브런치콘서트 플러스 4월 공연으로 김영하 작가의 '작가의 음악'이 4월 29일(수) 오전 11시와 오후 7시 30분 두 차례 열린다. R석 3만원, S석 2만원이며 재단 누리집과 콜센터에서 예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