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중소기업 재난안전 해외인증비 500만원, 5월27일 신청
행정안전부가 재난안전 분야 중소·중견기업의 사업화 역량 강화를 위해 컨설팅과 해외규격인증 비용 최대 5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7일 오후 6시까지 GJTP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해야 한다.
행정안전부가 재난안전 분야 중소·중견기업의 사업화 역량 강화를 위해 컨설팅과 해외규격인증 비용 최대 5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7일 오후 6시까지 GJTP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해야 한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포항시가 지원하는 한국배터리아카데미 남부권캠퍼스가 배터리 업계 재직자를 대상으로 1차 직무역량 강화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5월 21일부터 22일까지 경북에서 열리며, 신청은 5월 14일까지 기업마당에서 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재난안전 분야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역량 강화 컨설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신청은 **5월 27일 오후 6시**까지이며, 컨설팅은 국내·해외 사업화와 해외규격인증 분야로 나뉜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사회적기업 투자유치 역량강화 IR대회 참여기업을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 총 80개사를 선발해 투자유치 교육·멘토링·IR대회 참가 기회를 무료로 제공한다.
광주 광산구가 동네 주민의 눈과 귀가 되어 숨은 위기가구를 찾아내는 '온동네 안녕하세요' 사업을 시작했다. 구는 21개 동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지사협)와 손잡고, 주민 627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도 마쳤다. 이 사업은 이웃 간 안부 확인을 넘어 실질적인 복지 지원으로 연결하는 '마을 복지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이 광주지역 융·복합 가전기업을 대상으로 브랜드 강화 컨설팅과 제품 디자인 개발을 지원한다. 신청은 오는 5월 26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광주디자인진흥원(062-611-5054)에 문의하면 된다.
광주 동구는 여성친화도시 정책을 통해 성평등 실현과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를 지속한다. 성폭력·가정폭력 피해자 상담소 지원, 여성대학 운영, 창업 지원 플리마켓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 중이다.
광주 예술의거리상인회가 시장매니저 1명을 채용한다. 월 세전 231만원에 올해 12월 31일까지 계약하며, 청년과 경력단절여성을 우대하고 6월 25일까지 신청받는다.
광주 소재 융·복합 가전기업이라면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패키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5월 26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광주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한다.
광주 북구가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새 소식을 전했다. 4월부터 6월까지 운영되는 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과 투명페트병을 수거해 포인트를 주는 교환 사업이 시작된다. 또한 주민자치회 사무국 직원 교육과 광주 사회조사 참여 안내도 함께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