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상공인 남구 조류충돌 방지테이프 최대 1천만원 무료 지원 5월 29일까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건축물·투명방음벽 조류충돌 방지테이프 지원사업 공모를 시작했다. 개소당 최대 1천만원 상당의 테이프를 무료 제공하며, 민간 건축물 소유주·점유주(소상공인 포함)에게 가점이 부여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건축물·투명방음벽 조류충돌 방지테이프 지원사업 공모를 시작했다. 개소당 최대 1천만원 상당의 테이프를 무료 제공하며, 민간 건축물 소유주·점유주(소상공인 포함)에게 가점이 부여된다.
광주광역시 남구가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여름철 냉방비를 지원하는 에너지바우처 신청을 받고 있다.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가구원 수에 따라 **전기요금을 7천원에서 1만5천원까지** 차감해 준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건축물과 투명방음벽에 부딪혀 폐사하는 조류를 보호하기 위해 조류충돌 방지테이프를 무료로 지원한다. 1개소당 최대 **1,000만원 상당**의 테이프를 제공하며, 오는 **5월 29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한다.
행정안전부가 5월 정례반상회 홍보자료를 통해 30여 가지 정부 정책을 한데 모았다. 주변 숨은 공로자 추천(6월 30일 마감), 19세 이상 무료 건강조사(5월 16일~7월 31일), 취약계층 에너지바우처 등 놓치기 쉬운 지원 기회를 확인할 수 있다.
세이브더칠드런이 하나금융나눔재단과 함께 전국 영세소상공인 가정 **350곳**에 가구당 **20만원**의 에너지 생활 개선비를 현금 지원한다. 만 18세 미만 아동이 있는 중위소득 100% 이하 가정이 대상이며 마감이 임박해 서류를 서둘러 준비해야 한다.
생계·의료급여 수급 가구 중 노인·영유아·장애인 등이 포함된 경우, 올해부터 신설된 여름철 에너지바우처를 신청할 수 있다. 가구원 수에 따라 최대 15만 6,500원을 지원하며, 이달 9월 30일까지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접수한다.
광주 동구가 관할 소상공인과 전기요금 복지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에너지효율 1등급 고효율 가전을 신품으로 사면 구매가(부가세 제외)의 40%를 돌려준다. 냉(난)방기·냉장고는 사업자당 최대 160만원, 세탁기·건조기는 최대 80만원까지 지원하며 신청 기간과 방법은 첨부 공고문을 참조해야 한다.
광주 광산구가 주택·건물·공장을 대상으로 2027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태양광·태양열을 함께 설치하면 자부담 주택 90만원, 건물 1kW당 30만원으로 설비를 달 수 있고, 접수는 5월 7일부터 5월 14일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선착순으로 진행한다.
한국전력이 소상공인 사업장에 에너지효율 1등급 냉·난방기, 냉장고, 세탁기, 건조기를 들일 때 구매가의 40%를 돌려준다. 냉·난방기·냉장고는 사업자당 최대 160만원, 세탁기·건조기는 80만원까지 지원되며, 2026년 12월 31일까지 또는 예산 소진 시까지 en-ter.c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광주광역시 에너지전환마을이 2025년 한 해 동안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올해 약 3만 8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주민들이 만든 태양광 발전소 규모는 지난해보다 약 2.8배 늘어나는 등 주도적인 에너지 전환 움직임이 활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