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폐소생 배우는 광주 시민안전체험 한마당 23일 무료
5월 23일 광주시청 야외광장에서 '시민 안전체험 한마당'이 무료로 열린다. 심폐소생술, 화재·지진 대피 체험, 생존팔찌 만들기 등 생활 안전수칙을 온 가족이 함께 익힐 수 있다.
5월 23일 광주시청 야외광장에서 '시민 안전체험 한마당'이 무료로 열린다. 심폐소생술, 화재·지진 대피 체험, 생존팔찌 만들기 등 생활 안전수칙을 온 가족이 함께 익힐 수 있다.
광주 남구 119안전교육센터가 6월 한 달간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통합소방안전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응급처치·화재대피·화재진압을 90분에 묶어 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에 진행하며, 1회차 정원은 20명이다.
광산구가 5월 21일 하나로마트 광주점에서 식중독 예방수칙과 덜어먹기 실천 등 식품안전 정보를 알리는 현장 행사를 연다. 행사 기간(5월 14~27일) 동안 어린이 급식소 등 위생 점검도 함께 진행된다.
광주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이 오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버블쇼, 마술쇼, 안전 인형극 등 다양한 무료 체험 행사를 연다. 안전 인형극은 전화(606-4804~4806) 또는 현장 예약이 필요하며, 행사 당일 체험관 주차장은 사용할 수 없어 대중교통 이용이 권장된다.
광주광역시 CCTV통합관제센터가 연중 평일 무료 VR 안전체험을 운영한다. 광주 5개 자치구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회당 30분 동안 CCTV 안전교육과 긴급상황 비상벨 VR 실습을 체험할 수 있다.
행정안전부가 전국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전관리를 대폭 강화한다. 기존 5년이었던 정기 안전검사 주기를 2년으로 줄이고, 시설물 노후도를 평가해 관리하는 제도를 도입한다. 모든 검사 결과는 모바일 앱을 통해 부모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광주 서구 어린이생태학습도서관이 환경부 우수 환경교육프로그램으로 선정된 '생태 도서관 탐험대'를 연말까지 운영한다. 도서관에서 그림책을 읽고 인근 공원에서 꽃·곤충·나무를 직접 관찰하는 현장형 교육이다.
광주시립수목원이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이 함께하는 무료 원데이 프로그램을 연다. 5월 3일과 5일 하루 두 차례(오후 1시·3시) 운영되며, 회차별 20명 선착순 모집이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초등 3~5학년 어린이 12명을 대상으로 자연물 관찰과 꽃 모빌 만들기를 결합한 생태 예술 프로그램 '꼼지락 생태 놀이터'를 6월 6일(토)부터 6월 20일(토)까지 매주 토 3회 운영한다. 수강료 1만 5,000원으로 ACC 재단 누리집에서 선착순 신청 중이다.
광주 동구 주안미술관이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어린이 전시 시리즈 '아트키카'의 여덟 번째 기획전 '작은 나의 커다란 품'을 연다. 강소이·오혜린·황혜정 작가의 작품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포토존과 체험 프로그램, 연계 아트교육도 마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