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ACC 영유아 예술 피크닉, 5월 23일 무료 워크숍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오는 5월 23일 생후 18~36개월 영유아 가족을 위한 야외 예술 워크숍 ‘봄여름가을겨울 슴숨슘’을 무료로 연다. 10가족 선착순 모집이며, ACC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오는 5월 23일 생후 18~36개월 영유아 가족을 위한 야외 예술 워크숍 ‘봄여름가을겨울 슴숨슘’을 무료로 연다. 10가족 선착순 모집이며, ACC 누리집을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광주 동구에 친환경 목재를 활용한 체험·교육·전시 복합문화공간 **'동구목재문화센터'**가 문을 열었다.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영유아 놀이터부터 성인 목공 체험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고 **8인 이상 단체 할인**도 적용된다.
광주 동구 경양로에 광주 최초의 목재체험 복합문화공간 '동구목재문화센터'가 문을 열었다.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영유아 놀이터부터 목공 체험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고, 8인 이상 단체 할인도 가능하다.
광주 동구가 운림동 693번지에 2,132.8㎡ 규모의 ‘무지개어린이공원’ 조성 실시계획을 인가했다. 2026년 4월 13일 착공해 24개월 뒤인 2028년 4월 개장을 목표로 한다.
광주 동구가 영유아 가정을 위한 문화 예술 공연 '토요예술놀이터 2차' 참가자를 모집한다. 4월 24일부터 5월 1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15가정을 선발한다.
행정안전부가 전국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한 안전관리를 대폭 강화한다. 기존 5년이었던 정기 안전검사 주기를 2년으로 줄이고, 시설물 노후도를 평가해 관리하는 제도를 도입한다. 모든 검사 결과는 모바일 앱을 통해 부모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행정안전부가 5월 재난안전 분석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등산사고, 어린이놀이시설 중대사고, 농기계사고에 특히 주의해야 하며, 자세한 행동요령을 확인하세요.
광주광역시가 5월 12일부터 17일까지 5·18 전야제, 무료 음악회, 동화책 놀이터, 시립합창단 공연, 민주인권평화전, 프로축구·야구 경기 등 8가지 문화·스포츠 행사를 진행한다. 대부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각 행사별 자세한 내용은 해당 기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해야 한다.
광산구가 구립도서관 책을 집 가까운 작은도서관에서 받을 수 있는 책배달(상호대차) 서비스를 운영한다. 책이음회원이면 홈페이지로 신청해 구립 4곳·작은도서관 11곳에서 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학교 주변 위험 요소를 찾아 신고하는 '어린이 안전히어로즈'를 모집한다.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접수하며, 활동 물품 지원과 함께 수용된 안전신고에 대해 봉사시간이 부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