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책배달 서비스 15개 도서관 확대 가까운 곳에서 무료 수령
광산구가 3월부터 책배달(상호대차) 서비스를 15개 도서관으로 확대한다. 광산구립도서관 회원이면 홈페이지에서 신청 후 3일 이내 가까운 도서관에서 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광산구가 3월부터 책배달(상호대차) 서비스를 15개 도서관으로 확대한다. 광산구립도서관 회원이면 홈페이지에서 신청 후 3일 이내 가까운 도서관에서 책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광산구가 구립도서관 책을 집 가까운 작은도서관에서 받을 수 있는 책배달(상호대차) 서비스를 운영한다. 책이음회원이면 홈페이지로 신청해 구립 4곳·작은도서관 11곳에서 받을 수 있다.
2026년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이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다. 종합소득세를 신고했다면 반드시 별도로 지방소득세를 신고해야 하며, 미신고 시 가산세가 부과된다.
광주광역시가 국무조정실 주관 '2023년도 청년정책 종합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뽑혔다. 일자리, 주거, 교육 등 5개 분야에서 청년과의 적극적 소통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한 사업 운영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평가 결과 상위 5개 지자체에 포함되며 청년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소득하위 70% 국민 15만원, 기초수급자 60만원, 차상위·한부모 50만원 지원. 5월18일부터 7월3일까지 온라인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이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오존경보제'를 운영한다. 대기 중 오존 농도가 높아지면 시민에게 무료 문자로 경보를 발송해 건강 피해를 예방한다.
광주 광산구가 기초수급자에게 60만원, 차상위·한부모 가정에 5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1차 신청은 오늘(27일)부터 5월 8일까지이며, 온라인 또는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한다.
광주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 차상위·한부모 가족 50만원, 소득 하위 70% 일반 가구 1인당 15만원이다. 1차 접수는 2026년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2차 접수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되며 지원금은 2026년 8월 31일까지 써야 한다.
행정안전부가 재난문자 외국어 서비스를 영어·중국어 2개 언어에서 베트남어·태국어·일본어를 더해 5개 언어로 늘렸다. 국내 체류 외국인 250만명 중 170만명(약 70%)이 모국어로 재난문자를 받을 수 있으며, 'Emergency Ready App'을 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아 설정하면 된다.
국민 70%에게 1인당 **15만원**을 지급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이 **5월 18일**부터 시작된다. 신청은 **7월 3일**까지이며, 지원금은 지역사랑상품권·신용체크카드·선불카드 중 선택해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