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등산사고 주의보, 5월 재난안전 3가지 어린이놀이터·농기계
행정안전부가 5월에 특히 주의해야 할 재난안전사고로 등산사고, 어린이놀이시설 중대사고, 농기계사고를 꼽았다. 최근 5년간 5월에만 등산사고 3,966건, 농기계사고 534건이 발생했고, 어린이놀이시설 중대사고도 87건에 달한다.
행정안전부가 5월에 특히 주의해야 할 재난안전사고로 등산사고, 어린이놀이시설 중대사고, 농기계사고를 꼽았다. 최근 5년간 5월에만 등산사고 3,966건, 농기계사고 534건이 발생했고, 어린이놀이시설 중대사고도 87건에 달한다.
광주 남구청이 호우·태풍이 잦은 여름철을 맞아 '풍수해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한다. 산지·하천·지하공간별로 비 내리기 전과 중에 지켜야 할 수칙을 숙지하면 인명·재산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다.
광주 남구가 6월을 맞아 호우·태풍 등 풍수해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산지·하천·지하공간에서 지켜야 할 핵심 행동수칙을 미리 숙지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
광주 남구가 행정안전부의 월별 재난안전분석 결과를 주민들에게 알렸다. 4월에는 산불, 농기계사고, 미세먼지 발생 위험이 높아 사전 예방과 행동요령 숙지가 필요하다.
광주 남구가 여름철 에어컨·선풍기 화재예방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단독 콘센트 사용, 전선 훼손 확인, 실외기 통풍, 먼지 청소 등 지금 바로 점검할 수칙을 담았다.
5월 23일 광주시청 야외광장에서 '시민 안전체험 한마당'이 무료로 열린다. 심폐소생술, 화재·지진 대피 체험, 생존팔찌 만들기 등 생활 안전수칙을 온 가족이 함께 익힐 수 있다.
행정안전부가 5월에 특히 조심해야 할 재난사고 유형으로 등산사고, 어린이놀이시설 중대사고, 농기계사고를 선정했다. 광주 남구 주민도 야외활동과 영농철 안전 수칙을 꼭 확인하자.
광주 남구청은 6월 한 달간 '풍수해 대비 행동요령'을 집중 홍보한다. 호우·태풍 시 산지·하천·지하공간에서 지켜야 할 안전수칙을 꼭 확인해야 한다.
광주 남구가 장마철·태풍 시즌을 앞두고 풍수해 대비 행동요령을 안내했다. 산지·하천·지하공간 등 상황별 안전수칙을 미리 숙지해 피해를 예방해야 한다.
광산구가 5월 21일 하나로마트 광주점에서 식중독 예방수칙과 덜어먹기 실천 등 식품안전 정보를 알리는 현장 행사를 연다. 행사 기간(5월 14~27일) 동안 어린이 급식소 등 위생 점검도 함께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