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5월 가정의 달 행사 프로야구 관람·공부방 지원 풍성
광주 서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프로야구 초청, 가족 생태체험, 어린이날·청소년의날 기념행사, 부모교육, 어버이날 카네이션 전달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가구당 최대 300만원)도 11가구를 선정해 지원한다.
광주 서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프로야구 초청, 가족 생태체험, 어린이날·청소년의날 기념행사, 부모교육, 어버이날 카네이션 전달 등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사업(가구당 최대 300만원)도 11가구를 선정해 지원한다.
광주광역시청소년수련원 빛고을천문대가 4월 22일 저녁 8시 시민 대상 별빛산책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비는 1인 5,000원이며, 초등 3학년 이하 아동은 보호자 동반이 필수였다.
광주시가 6월 6일(토)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금남로 차 없는 거리에서 ‘2026 중독 폐해 예방 연합캠페인’을 연다. 음주 고글 체험, 마약류 모형 다트, 도박 예방퀴즈, 스마트폰 과의존 자가점검 등 8개 기관 부스가 아동·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무료로 운영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몽골 국립아동청소년극장과 공동제작한 어린이극 '일곱 개의 태양'을 7월 25일과 26일 무료로 선보인다. 몽골 신화를 바탕으로 명사수 엄지와 어린 제비의 모험을 그린 50분 공연으로, 5세 이상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여름철 가족·아동을 위한 야외물놀이장을 동강대 운동장과 산동교 친수공원 2곳에서 무료로 운영한다. 7월 23일부터 8월 20일까지 운영하며, 유아·어린이·청소년 풀장과 에어슬라이드 등 놀이시설을 갖췄다.
광주 북구가 2026년 제3기 청소년자율공간 자치단을 모집한다. 중·고등학생으로 구성된 자치단은 1년간 공간 운영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게 된다.
광주 남구가 아동 **40명**을 선발해 지역 정책을 제안하고 모니터링할 '아동구정참여단'을 구성한다. 모집 대상은 남구에 거주하거나 남구 소재 학교에 다니는 **7세 이상 18세 미만** 아동으로, 신청은 **5월 20일**까지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받는다.
광주 남구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만 7~17세 아동 **40명**을 뽑는다. 신청은 **5월 20일(수)**까지 온라인(QR·이메일) 또는 방문·우편으로 하면 된다.
광주 남구가 아동의 정책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제4기 아동구정참여단' 단원 40명을 모집합니다. 남구에 살거나 남구 학교에 다니는 7세 이상 18세 미만 아동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5월 20일까지 온라인이나 방문 접수하면 됩니다.
광주시와 광주여성가족재단이 유아부터 양육자, 공무원까지 모두를 위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11월까지 선착순이며, 교육 희망일 14일 전까지 온라인·전화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