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박물관 가족 문화탐구 신창역사 체험, 6월 27일 무료
신창동 평생학습센터가 6월 27일 국립광주박물관에서 가족 대상 '신창역사 문화탐구'를 무료로 연다. 전문 학예사와 함께 유적과 선사시대를 배우는 체험으로, 주말 가족 나들이로 좋다.
신창동 평생학습센터가 6월 27일 국립광주박물관에서 가족 대상 '신창역사 문화탐구'를 무료로 연다. 전문 학예사와 함께 유적과 선사시대를 배우는 체험으로, 주말 가족 나들이로 좋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어린이날인 5월 5일 용봉동 본관과 신창동 마한유적체험관에서 '어린이날 새싹잔치'를 연다. 만들기 체험, 버블쇼, 솜사탕·팝콘 나눔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광산구가 올해 5억7,500만원 규모로 월봉서원·무양서원·고택·신창동유적 등 국가유산 5곳에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문학 강연부터 몰입형 연극, 선사시대 체험, 어린이 시인학교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어린이날인 5월 5일 본관과 마한유적체험관에서 '어린이날 새싹잔치'를 연다. 민속놀이, 만들기 체험, 버블쇼, 솜사탕 나눔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된다.
광주광역시 에너지전환마을이 2025년 한 해 동안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올해 약 3만 8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주민들이 만든 태양광 발전소 규모는 지난해보다 약 2.8배 늘어나는 등 주도적인 에너지 전환 움직임이 활발했다.
광산구가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일할 '당신근처일자리' 지속일자리 2기 참여자 **32명**을 모집한다. 시간당 **1만3303원**(생활임금)을 받고 주 12시간 근무하며, 신청은 **5월 12~14일** 당근앱에서만 가능하다.
광산구가 지역사랑상품권 2차를 발행해 소득하위 70% 가구에 **15만원**, 기초수급자에 **60만원**을 지원한다.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온라인이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