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전 스타트업·소상공인 최대 6,000만원 지원
대전시가 창업 7년 이내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이전·시제품 제작·디자인 개발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한다. 기업당 최대 6,000만원(기술이전비 2,500만원+컨설팅 1,000만원+시제품 2,500만원)을 지원하며, 신청은 5월 27일까지 대전테크노파크 DIPS 시스템으로 온라인 접수해야 한다.
대전시가 창업 7년 이내 중소·벤처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이전·시제품 제작·디자인 개발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사업을 진행한다. 기업당 최대 6,000만원(기술이전비 2,500만원+컨설팅 1,000만원+시제품 2,500만원)을 지원하며, 신청은 5월 27일까지 대전테크노파크 DIPS 시스템으로 온라인 접수해야 한다.
광주테크노파크가 광주·전남 소재 화장품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2천만원(소요 비용의 50%)의 시제품 제작·제품 고급화 자금을 지원한다. 신청 기한은 5월 27일 오후 5시까지로, 차주 마감이다.
광주·전남 지역 화장품 중소기업이면 시제품 제작 비용의 50%를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27일 오후 5시까지 광주테크노파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만 받는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3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온라인으로 받으며, 총 10개사를 선정한다.
울진군이 관내 블루푸드 관련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마케팅·인증·시제품·디자인·유통망 등 종합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신청은 오는 5월 27일까지 온라인(기업지원사업 관리시스템)으로 받는다.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이 강원도 소재 바이오기업을 대상으로 제품고급화·시제품·인증·해외전시 등 종합 지원에 나선다. 신청은 5월 27일까지이며 방문·우편·이메일로 접수 가능하다.
광주 동구 소재 입주·졸업 창업기업이 시제품 제작, 마케팅, 전시회 참가 비용 등으로 최대 300만원을 지원받는다. 신청은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광주1인창조기업지원센터와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입주·졸업기업은 기업당 최대 300만원의 사업화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브랜드개발·홈페이지제작·시제품제작 등 6개 분야에서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5월 22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광주디자인진흥원이 서남권(광주·전남·전북·제주)의 일반·개인·학생에게서 모빌리티·헬스케어 분야 AI 융합 제품 아이디어를 받는다. 1차는 6월 8일부터 6월 23일 화요일 오후 3시까지 신청할 수 있고, 우수 아이디어로 뽑히면 콘셉트 시각화부터 시제품 제작까지 단계별로 지원받는다.
광주시 농업기술센터가 농산물 가공 창업을 꿈꾸는 시민을 대상으로 '가공 활성화 학습동아리' 참여자를 **최대 4팀(30명 내외)** 모집한다. 신청은 **3월 13일 오후 6시**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 가능하며, 개인이나 2~10명 팀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