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상공인 전용 신용평가 도입, 30년 장사 소외 해소
금융위원회가 오랜 업력과 성장 가능성으로 신용을 평가받는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시스템(SCB) 도입을 발표했다. AI가 매출·방문자 수 등 비금융 데이터를 분석해 성장 등급을 부여하며, 오랜 기간 장사해도 불이익을 받던 신용 관행에 변화가 예상된다.
금융위원회가 오랜 업력과 성장 가능성으로 신용을 평가받는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시스템(SCB) 도입을 발표했다. AI가 매출·방문자 수 등 비금융 데이터를 분석해 성장 등급을 부여하며, 오랜 기간 장사해도 불이익을 받던 신용 관행에 변화가 예상된다.
광주문화재단이 만 19~39세 청년예술가 팀을 대상으로 해외 공연 진출 기회를 지원한다. 해외 1개국 최대 2회 공연과 1인당 55만원 사례비, 항공·숙박·식비를 지원하며, 오는 13일(수)까지 이메일로 사전 신청해야 한다.
서빛마루문화예술회관이 2026년 상반기(1~6월) 공연장 수시대관 신청을 받는다. 접수는 4월 30일까지이며, 서빛마루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운남동이 외출이 어려운 고립가구 50명을 대상으로 생활쿠폰과 외출 동행 서비스를 확대한다. 지난해 시범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협력업체를 미용실, 카페 등 7개소로 늘리고 지역사회 구성원의 참여도 높였다.
광주 서구가 성인 발달 장애인의 건강증진을 위한 ‘태권교실’을 본격 운영한다. 참여자 25명을 대상으로 상반기에는 주2회 태권도 프로그램, 하반기에는 주1회 전신운동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광주 동구가 낙상예방 재가환경지원 시범사업에 참여할 시공업체를 5월 12일까지 공모한다. 집수리 1년 이상 업체라면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며, 선정되면 장기요양 수급자 가정에 낙상방지 시공을 맡고 공단에 비용을 청구할 수 있다.
광주시교육청이 오는 18일부터 5월 30일까지 5개 자치구를 돌며 '2026 학생 야외버스킹'을 연다. 총 45개 팀 348명의 학생이 참여하며, 모든 공연은 오후 3시에 시작하고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장기요양수급자 가정의 낙상예방 시설 개보수를 맡을 시공업체를 공개 모집한다. 집수리 관련 소상공인 건설업체라면 오는 5월 12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에 사는 청년(19~39세)이라면 누구나 400만원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청년정책실험실'에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5월 31일까지**며 이메일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