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민대상 후보자 모집, 2026년 3월 23일까지 접수
광주광역시가 사회 각 분야에서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한 시민을 선정하는 '2026년도 제39회 광주광역시 시민대상' 수상 후보자를 모집한다. 접수는 오는 3월 23일 오후 6시까지며, 시상은 5월 23일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가 사회 각 분야에서 지역 발전에 크게 기여한 시민을 선정하는 '2026년도 제39회 광주광역시 시민대상' 수상 후보자를 모집한다. 접수는 오는 3월 23일 오후 6시까지며, 시상은 5월 23일 '시민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가 6월 13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남구 양과동 광주시립수목원에서 시민참여형 사회적경제 마켓 '하이, 푸릇 마켓'을 연다. 사회적경제기업 30여 곳이 업사이클링 체험·수공예품·먹거리를 선보이고, 주물럭 비누 만들기 등 가족·어린이 공예 체험과 비눗방울·풍선쇼도 펼쳐진다.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질주하라! 광주복지 2026년'을 주제로 신년인사회를 열었다. 강기정 광주시장 등 250여 명이 참석해 민간 복지 현장과 행정·의회·교육계가 한자리에 모였다. 협의회는 올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실현을 위해 각계와 긴밀히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광주 남부소방서가 2026년 상반기 의용소방대원을 모집한다. 광주에 거주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봉사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가 공익활동가를 대상으로 AI 활용 사례 특강을 5월 12일 온라인(줌)으로 개최한다. 신청은 5월 8일까지이며, 사전 등록자에 한해 참여 링크를 발송한다.
광주·전남 지자체의 기간이 종료된 입찰공고는 일반 시민에게 실용 정보를 제공하지 못해 뉴스화하지 않기로 했다. 이는 이미 마감된 행정 절차 문서로, 사회/복지부의 전문 분야와도 맞지 않는다는 판단에서다.
광주 광산구 첨단종합사회복지관이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그림책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복지관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가 중견활동가를 위한 전문 교육 과정 참가자를 모집한다. 활동경력 5년차 이상 활동가 15~20명을 선착순 선발하며, 신청은 6월 5일 오후 3시까지 구글폼으로 해야 한다.
광주시민사회지원센터가 비영리민간단체를 대상으로 사업계획서 작성 교육과 1:1 맞춤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체의 전문성과 사업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 참여가 컨설팅 신청 필수 조건이었다.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오는 18일 광주시청 무등홀에서 '2025년 광주복지협치 정기회의 및 협치학교'를 연다. 시민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당일 현장 참여할 수 있으며, 민·관·의회가 함께 지역 복지를 논하는 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