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수돗물 생산과정, 덕남정수장 무료 견학 1시간 체험
광주 남구 덕남정수장이 연중 평일 무료 견학을 운영한다. 광주에 공급되는 수돗물이 어디서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정수 시설과 소수력발전소를 1시간 동안 직접 보는 자리로, 초·중·고·대학생과 일반 시민이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남구 덕남정수장이 연중 평일 무료 견학을 운영한다. 광주에 공급되는 수돗물이 어디서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정수 시설과 소수력발전소를 1시간 동안 직접 보는 자리로, 초·중·고·대학생과 일반 시민이 신청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 일대에서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다채로운 문화 행사가 펼쳐진다. 어린이날 한마당, 도자축제, 하우펀 등 대부분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캔들라이트 콘서트 등 유료 공연도 마련됐다.
공군 광주기지가 오는 5월 9일(토) 시민에게 1년 만에 문을 열고 '스페이스챌린지 2026 in 광주'를 개최한다. 블랙이글스 특수비행과 항공기 시뮬레이션, 전투기 전시 등을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광주송정역에서 셔틀버스가 운행된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가 오는 5월 개최를 앞두고 축제장 내 '일상마켓' 참가업체를 모집한다. 김치와 지역 농수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건강식품 등을 판매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4월 25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축제는 '우주최光 김치파티'를 주제로 김치의 우수성과 일상 속 건강함을 알릴 예정이다.
광주시와 과기정통부가 전국 최초로 '규제프리 AI 실증도시' 구축에 나서며 워킹그룹 첫 회의를 열었다. 교통안전·의료건강 등 5대 생활밀착형 분야에서 AI 서비스를 실증·확산할 계획이다.
광주 서구가 농성동에 'AI디지털배움터'를 열고 주민 누구나 무료로 AI·디지털 교육을 받고 최신 기술을 체험할 수 있게 했다. 5월부터 운영 중이며, 신청은 디지털배움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가 오는 4월 11일부터 13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는 전통 김치의 맛과 예술적 멋, 젊은 층을 위한 흥을 한데 모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세계 각국의 밥상을 엿볼 수 있는 '천인의 밥상'과 신박한 DJ 파티 '김치 ON'이 눈길을 끈다.
광주시가 중외공원에서 가족 대상 문화예술 축제 '2026 아트피크닉'을 5월 16일부터 11월 14일까지 총 10회 운영한다. 첫 행사는 지난 16일 성료했으며, 남은 9회도 무료로 누구나 현장 방문해 즐길 수 있다.
광주 중외공원에서 5월 16일부터 11월 14일까지 '2026 아트피크닉'이 열린다. 첫 회는 16일 '우리 가족 데뷔전' 주제로 버블쇼·매직 서커스 등 공연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된다.
광주 빛고을국민안전체험관이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특별 체험 행사를 운영한다. 버블쇼, 마술쇼, 안전 인형극 등 다채로운 공연과 가족 체험 공간이 무료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