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시각장애인 행정심판, 재결서 음성 변환 서비스 시작
국민권익위원회 중앙행정심판위원회가 시각장애인 등 정보 취약계층을 위해 '재결서 음성 변환 서비스'를 시작했다. 행정심판 결과 문서에 QR코드를 인쇄해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내용을 음성으로 들을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전국 90개 행정심판기관에서 모두 활용 가능해 청구인 편의가 크게 높아질 전망이다.
국민권익위원회 중앙행정심판위원회가 시각장애인 등 정보 취약계층을 위해 '재결서 음성 변환 서비스'를 시작했다. 행정심판 결과 문서에 QR코드를 인쇄해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내용을 음성으로 들을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전국 90개 행정심판기관에서 모두 활용 가능해 청구인 편의가 크게 높아질 전망이다.
하남종합사회복지관이 디지털 기기 사용이 어려운 지역주민을 위해 스마트폰 1:1 맞춤 교육을 무료로 진행한다. 신청은 4월 30일까지 복지관 전화로 받으며, 매주 목요일 3층 교육실에서 열린다.
광주 서구 금호2동 행정복지센터가 관내 주민에게 스마트폰 숏폼(쇼츠) 영상 촬영·편집을 가르치는 7회 무료 강좌를 연다. 2026년 6월 16일부터 7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4시에 진행하며, 정원이 10~20명으로 적어 빠른 신청이 유리하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스마트폰으로 쉽게 배울 수 있는 AI 기초 과정으로, 자세한 일정과 신청은 복지관에 문의해야 한다.
광주광역시교육청 금호평생교육관이 50대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스마트폰·키오스크 무료 교육 3기를 연다. 5월 21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으로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광주 남구 구립도서관이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푸른길공원과 도서관 등 7곳에서 오디오북을 무료로 들을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바로 청취할 수 있으며, 별도 신청이나 회원가입 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광주 서구가 생성형 AI와 키오스크 사용법을 배울 수 있는 ‘AI 활용 입문자 과정’을 전액 무료로 운영한다. 내일(5월 1일)부터 8일까지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개인 노트북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광산구가 만 19~64세 혈압·혈당·허리둘레 위험 요인 보유 주민·직장인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 스마트 활동량계 지급, 6개월 1:1 맞춤 상담을 제공하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운영한다. 보건소에 안 가도 스마트폰 앱 '채움건강'으로 비대면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으며, 4월 24일까지 전화 한 통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첨단도서관이 오는 4월 21일부터 6월까지 운영하는 제2기 독서문화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민화, 일본어, 수필, 역사, 스마트폰, 영어그림책 등 6개 강좌로, 4월 8일 오전 10시부터 광산 평생학습포털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시교육청 금호평생교육관이 50대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스마트폰과 키오스크 사용법을 가르치는 무료 교육을 시작한다. 5월 1일 오후 6시까지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수강생 본인 명의로만 온라인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