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AI교육, 남구노인복지관 어르신 디지털 수업 스마트폰으로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스마트폰으로 쉽게 배울 수 있는 AI 기초 과정으로, 자세한 일정과 신청은 복지관에 문의해야 한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스마트폰으로 쉽게 배울 수 있는 AI 기초 과정으로, 자세한 일정과 신청은 복지관에 문의해야 한다.
금호평생교육관이 50대 이상 시니어를 위한 무료 스마트폰·키오스크 교육 2기 수강생 20명을 선착순으로 뽑는다. 4월 23일 오전 10시부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고, 5월 8일부터 매주 금요일 총 4회 수업이 진행된다.
광주 북구가 6월 주민정보화교육에 스마트폰 과정과 생성형 AI 과정을 추가로 열어요. 수강료는 무료이고, 과정별 20명을 선착순으로 뽑아요.
광산구가 6월 한 달간 엑셀·스마트폰·AI 기초를 무료로 배울 수 있는 주민정보화교육생을 모집한다. 5월 18일 오전 9시부터 광산구청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84명을 접수한다.
광주광역시 북구에 어르신 등 디지털금융에 취약한 계층을 위한 교육센터 '신한 학이재 광주'가 문을 열었다. 오는 4월부터 스마트폰 사용법부터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기 예방까지 무료 교육 프로그램이 시작된다.
광산구가 20세 이상 구민을 대상으로 6월 한 달간 무료 정보화 교육생을 모집한다. 엑셀·스마트폰 활용·AI 기초 등 과정을 구청과 첨단 두 곳에서 운영하며, **5월 18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 동구가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료 복지교육 프로그램 '마을복지.ZIP'을 6월까지 운영한다. 스마트폰 복지서비스 활용법부터 고독사 예방, 금융사기 대처법까지 생활 밀착형 교육으로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한다.
광주 첨단도서관이 오는 4월 21일부터 6월까지 운영하는 제2기 독서문화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민화, 일본어, 수필, 역사, 스마트폰, 영어그림책 등 6개 강좌로, 4월 8일 오전 10시부터 광산 평생학습포털에서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광역시가 시민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는 'AI·디지털배움터'를 5개 자치구 교육장과 체험존에서 운영한다. 생성형 AI·코딩·스마트폰 활용 등을 12월 10일까지 배울 수 있고, 디지털배움터.kr 또는 전화(1800-0096)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광역시가 5·18민주화운동 사적지 30곳을 증강현실(AR)로 체험하는 '스마트투어 앱' 활용을 확대한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전문 가이드 없이도 현장에 도착하면 자동 해설이 제공되며, 시교육청과 협력해 학교 현장학습에도 적극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