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상공인 특례보증 5천만원, 이자 3~4% 지원…소진 시 조기마감
광주시가 중동사태 대응 소상공인 특례보증 200억원을 편성했다. 업체당 최대 5천만원, 1년간 이자 3~4% 지원한다.
광주시가 중동사태 대응 소상공인 특례보증 200억원을 편성했다. 업체당 최대 5천만원, 1년간 이자 3~4% 지원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혁신성장촉진자금 스마트기술 유형의 지원대상과 접수일정을 변경했다. 접수 방식이 매월에서 **분기별(4월·7월)**로 바뀌었고, 배달앱 등 일부 상용화된 기술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됐다.
광주 동구가 소상공인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1:1 디지털 교육을 무료로 지원한다. 5월20일부터 11월30일까지 1,500명 내외를 모집하며, 선정 수요에 따라 조기마감될 수 있다.
경주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카드수수료 부담을 덜기 위해 점포당 최대 40만원을 지원한다. 2025년 매출 1억원 이하 점포면 신청할 수 있으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소상공인연합회가 소상공인 성장을 도울 전문가 풀(Pool)인 '도약성장 지원단(Quantum Masters)'을 공개 모집한다. 창업·경영, 마케팅, 해외시장, R&D, DX·AX 등 5개 분야에서 경력 10년 이상 또는 전문 자격을 갖춘 전문가라면 누구나 온라인으로 수시 지원할 수 있다.
충남에서 가게·공장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면 화재보험료의 80%(연 최대 24만원)를 지원받는다. 5월 29일까지 소상공인24 홈페이지나 사업장 소재지 시군 접수처에서 신청해야 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된다.
광주 동구 소상공인은 생활문화 혁신지원 사업을 통해 최대 1억원의 기술개발·사업화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18일부터 6월 8일 오후 5시까지 sbiz24.kr에서 온라인 접수하며, 400개사 내외 선정, 기업부담금 10%는 별도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2026 중국 유통망 입점 지원사업 참여기업 12개사 내외를 모집한다. 광주·전남·제주 내수 또는 초보 소상공인·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항저우·충칭의 도우인·허마센셩(예정) 입점 기회와 해관등록·중문 번역·판촉을 묶어 지원하며, 접수는 2026년 4월 20일부터 5월 20일 오후 3시까지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소상공인을 위한 프랜차이즈화 교육을 무료로 진행한다. 교육을 이수하면 최대 800만원의 사업화지원금을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26일 오후 6시까지다.
전국 영세소상공인 가정 350가구에 가구당 20만원의 에너지 생활비를 현금으로 지원한다. 오는 5월 8일까지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하고 필요 서류를 이메일로 제출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