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소방 위반 신고 포상제, 아파트·오피스텔 추가 최대 30만원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가 2026년 4월 24일부터 소방시설 위반 신고 대상을 기존 7종에서 15종으로 확대했다. 아파트·의료시설·오피스텔 등 8종이 새로 포함되며, 신고 1건당 5만원·동일인 월 최대 30만원·연 최대 300만원까지 포상금이 지급된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가 2026년 4월 24일부터 소방시설 위반 신고 대상을 기존 7종에서 15종으로 확대했다. 아파트·의료시설·오피스텔 등 8종이 새로 포함되며, 신고 1건당 5만원·동일인 월 최대 30만원·연 최대 300만원까지 포상금이 지급된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가 4월 10일까지 119안심콜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 광주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구조견 '일구' 인형을 증정한다.
광주 북부소방서가 2026년 상반기 의용소방대원 **15명**을 공개모집한다. 북구에 살거나 직장을 둔 **20~59세** 시민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소방 관련 자격증 보유자는 우대받는다.
광주 동구에서 지역 안전을 함께할 의용소방대원 38명을 모집합니다. 동구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을 둔 65세 미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오는 5월 29일까지 동부소방서에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됩니다.
광주 북부소방서가 여름철 산동교 친수공원 일대 수난사고 예방을 위한 ‘2026 119시민수상구조대(수변안전요원)’ 20명을 모집한다.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토·일·공휴일 20일간 활동하며, 신청은 6월 12일(금)까지 받는다.
부처님 오신날(5월 24일)을 맞아 광주소방안전본부가 22일 오후 6시부터 26일 오전 9시까지 사찰 주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총 2884명, 장비 281대를 투입해 주요 사찰 21곳을 집중 관리한다.
광주 동부소방서가 여름철 광주천 수난사고를 막기 위해 ‘2026 119시민수상구조대’ 20명을 모집한다.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토·일·공휴일에 광주천 상류 소태교~방학교 구간을 돌며 안전 예찰과 응급처치를 돕는 자리로, 신청은 6월 5일까지다.
광주광역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만 12~16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소방관 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신청은 5월 12일 오후 4시까지 선착순 15명이며, 온라인 접수 또는 당일 현장 접수로 가능하다.
광주 남구안전교육센터가 7월 미취학 아동을 위한 무료 통합소방안전교육 예약을 받는다. 보호자와 함께 심폐소생술·화재대피·소화기 사용을 직접 체험하며, 7월 30일까지 홈페이지로 예약하면 된다.
광주 남구 119안전교육센터가 6월 한 달간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통합소방안전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응급처치·화재대피·화재진압을 90분에 묶어 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에 진행하며, 1회차 정원은 20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