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전 KOICA ODA 설명회, 5월 12일까지 등록하세요
대전국제개발협력센터가 오는 5월 12일 '2026년 KOICA ODA 사업 참여 설명회'를 개최한다. 해외 공적개발원조 사업에 관심 있는 대전 지역 기업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대전국제개발협력센터가 오는 5월 12일 '2026년 KOICA ODA 사업 참여 설명회'를 개최한다. 해외 공적개발원조 사업에 관심 있는 대전 지역 기업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KOICA(한국국제협력단) 개발협력 사업에 참여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설명회가 오는 22일 광주테크노파크에서 열린다. 사전접수는 4월 17일까지이며,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광주시가 제16회 광주비엔날레에서 시민이 기부한 낡은 금속으로 악기를 제작하는 참여형 예술 프로젝트 ‘불림’을 선보인다. 오는 23일 오후 2시 시청에서 작품설명회가 열리며, 5월 말까지 시청 1층 금속수집함을 통해 누구나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교육청이 오는 6월 6일 사관학교 연합 설명회를 연다. 광주 학생·학부모·교사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6일부터 27일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 광산구가 드론공원 재해복구사업과 관련해 주민 설명회를 연다. 오는 23일 오후 4시 30분 건국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업 추진 상황을 설명하고 지역 주민의 의견을 듣는다.
광주시가 9월 개막하는 광주비엔날레 시민참여 프로젝트 ‘불림’을 추진한다. 시민이 기부한 금속으로 예술 작품을 만들며, 5월 말까지 시청에서 금속 물품을 접수한다.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가 4월 17일(금) 오후 2시 본부 대강당에서 '2026년 가족친화인증 설명회'를 연다. 세무조사 유예·수출마케팅 우대 등 실질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인증 준비를 위해, 광주·전남 기업·기관 담당자라면 4월 16일(수) 오후 3시까지 사전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에 59억4000만원을 투입해 2개 분야 10개 사업을 추진한다. 8일 오후 2시 광주상공회의소에서 통합설명회를 열어 사업별 안내와 상담을 진행한다.
광주광역시가 청소년들의 방과후 활동 공간을 늘리기 위해 올해 신규 3개소를 추가로 만든다. 시는 12일 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열고, 올해 서구 풍암동과 남구 진월동에 2곳을 먼저 개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청남도를 중심으로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가 도전자를 모집한다. 실패 부담 완화와 학계·산업계·투자자로 구성된 30여 명의 전문 멘토단 지원을 제공하며, 오는 23일 천안에서 지역 설명회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