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중앙도서관 전자책, 시민인증으로 무료 비대면 이용 시작
광주광역시립도서관이 도서관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 전자책을 이용할 수 있는 ‘광주시민인증 서비스’를 시작했다. 광주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전자책과 오디오북을 스마트폰이나 PC로 볼 수 있다.
광주광역시립도서관이 도서관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 전자책을 이용할 수 있는 ‘광주시민인증 서비스’를 시작했다. 광주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전자책과 오디오북을 스마트폰이나 PC로 볼 수 있다.
광주시와 과기정통부가 전국 최초로 '규제프리 AI 실증도시' 구축에 나서며 워킹그룹 첫 회의를 열었다. 교통안전·의료건강 등 5대 생활밀착형 분야에서 AI 서비스를 실증·확산할 계획이다.
광주 사회서비스 종사자를 위한 사례관리 실무 교육이 5월 22일 열립니다. 5월 8일부터 14일까지 광주사회서비스원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30명을 접수합니다.
사회서비스 현장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는 무료로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1인 최대 5회까지 대면·화상·전화 상담을 선택할 수 있으며, 5월 1일까지 선착순 접수합니다.
광산구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제공인력이라면 경영관리 직무교육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신청은 5월 8일(금)까지이며, 선착순 80명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서둘러야 한다.
광주시가 65세 이상 어르신과 중증 장애인을 대상으로 집에서 의료·요양·돌봄을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서비스를 상시 신청받는다. 신청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나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를 방문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주민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해 이동형 물품공유 서비스 ‘퀵 쉐어’를 시작했다. 주민이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물품을 신청하면 3일 이내에 가장 가까운 공유센터로 배달해준다.
광주시가 2026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23종을 운영합니다. 아동심리치료·초등돌봄·노인건강·장애인재활 등 대상별 맞춤 서비스를 월 최대 **22만 8천원**(정부지원금)까지 지원합니다.
광주 광산구가 4월 1일부터 기준중위소득 160% 이하 가구 및 기초연금수급자를 대상으로 초등돌봄서비스 등 4개 사회서비스 바우처를 수시로 모집한다. 신청은 주민등록상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직접 방문하면 된다.
서구 물품공유센터가 물품 배달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캠핑용품, 생활 공구 등 30종을 무료로 배달해 주고, 대여료도 물품가의 1~3%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