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튼튼머니, 운동하면 연간 최대 5만 원 포인트 지급
광주복지플랫폼이 시민 건강과 복지를 연계한 신규 사업 '튼튼머니'를 선보인다. 지역 주민이 생활 체육시설에서 운동을 실천하면 연간 최대 5만 원의 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다. 건강 관리와 경제적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새로운 복지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광주복지플랫폼이 시민 건강과 복지를 연계한 신규 사업 '튼튼머니'를 선보인다. 지역 주민이 생활 체육시설에서 운동을 실천하면 연간 최대 5만 원의 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다. 건강 관리와 경제적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새로운 복지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광주 남구가 노쇠나 장애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65세 이상 노인과 장애인을 위해 의료요양 통합돌봄을 운영한다. 살던 집에서 가사·식사·방문간호 등 다양한 돌봄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저소득 장애인 가구의 집을 살기 편하게 고쳐주는 '장애인주택개조사업' 대상자 12가구를 모집한다. 가구당 380만원 이내로 지원하며 신청은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다.
비젼장애인자립생활센터가 광주시에 거주하는 최중증장애인 1명을 7개월간 채용한다. 월 급여는 세전 **815,280원**(주 15시간)이며, 5월 27일 오후 1시까지 우편·이메일·방문으로 접수한다.
광주 서구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에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최대 60만원 지급한다. 오늘(28일)부터 1차 신청을 시작, 첫 주는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를 적용한다.
광주 남구가 승촌 파크골프장을 새단장하고 5월 6일 전면 재개장했다. 2025년 **6만 845명**이 이용한 이곳은 올해 1월부터 3월 초까지 **1만 5,885명**이 다녀갈 정도로 인기가 높다.
광주 서구가 주민의 건강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4시간 이용 가능한 카카오톡 챗봇 ‘건강백세봇’을 본격 운영한다. 보건소 업무 안내부터 응급의료 정보, 예방접종 일정까지 6대 분야 정보를 제공하며, 단순 반복 민원은 자동 응대해 행정 효율을 높인다. 주민은 카카오톡에서 ‘광주서구보건소건강백세봇’을 검색해 채널 추가 후 즉시 이용할 수 있다.
광주시가 '2026년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가동하고 있습니다. 무더위쉼터와 그늘막은 누구나 바로 이용할 수 있고, 어르신·기저질환자는 방문·전화로 안부를 챙겨드립니다.
광주에 사는 소득 하위 70% 이하 시민이라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최대 60만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1차 신청을 놓친 분들은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2차 신청하면 됩니다.
광주시가 소득 하위 70% 시민을 대상으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받는다. 기초생활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한부모 가족은 **50만원**, 일반 시민은 **15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신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