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마을계획, 동구 지원1동 주민자치회 2026년 발표
광주 동구 지원1동 주민자치회가 2026년 한 해 동안 추진할 마을계획(안)을 공개했다. 주민들이 직접 논의하고 의결한 이 계획은 동네의 생활 밀착형 문제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세부 사업 내용은 동 주민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광주 동구 지원1동 주민자치회가 2026년 한 해 동안 추진할 마을계획(안)을 공개했다. 주민들이 직접 논의하고 의결한 이 계획은 동네의 생활 밀착형 문제 해결과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세부 사업 내용은 동 주민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광주 동구 소상공인은 생활문화 혁신지원 사업을 통해 최대 1억원의 기술개발·사업화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18일부터 6월 8일 오후 5시까지 sbiz24.kr에서 온라인 접수하며, 400개사 내외 선정, 기업부담금 10%는 별도다.
광주 서구 치평동이 오는 4월 동 주민센터에서 운영할 주민자치 프로그램 목록을 공개했다.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하며, 공지사항은 게시 직후 100회 이상 조회됐다.
광주 광산구 신가동이 3월 두 번째 호 동 소식지를 게시하며 주요 행정 소식을 주민들에게 알린다. 관심 있는 주민은 동주민센터(062-960-7735)로 문의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2027년도 예산에 반영할 주민 제안 사업을 5월 29일까지 공모한다. 주민이 직접 생활 불편 해소나 마을 발전 아이디어를 내면 심사와 주민 투표를 거쳐 실제 예산으로 편성된다.
광주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50대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스마트폰·키오스크 무료 교육을 진행한다. 오는 21일 오전 10시부터 29일 오후 5시까지 2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본인 명의로만 신청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가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별밤야간운동교실'을 운영한다. 오는 31일부터 10월 29일까지 화·목요일 저녁 7시에 8개 공원에서 무료로 생활체조, 라인댄스 등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보건복지부가 의료기관의 법령 준수를 돕는 ‘유형별 의료광고 사례 및 체크리스트’를 발표했다. 해당 내용은 전국 단위 정보로, 광주 지역 독자의 즉각적 행동 변화와 직접적 연관성이 낮아 본지 보도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광주 서구가 농성동에 'AI디지털배움터'를 열고 주민 누구나 무료로 AI·디지털 교육을 받고 최신 기술을 체험할 수 있게 했다. 5월부터 운영 중이며, 신청은 디지털배움터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광주 광산구가 첨단1동 '우리마을 초록빛가게'와 운남동 '함께운남' 쿠폰사업으로 1인 가구와 고립 위험군의 외출을 이끌며 고독사 예방 체계를 넓힌다. 2026년 함께운남 지원 대상은 15명에서 50명으로, 참여업체는 3곳에서 7곳으로, 외출 동행 인력은 4명에서 14명으로 늘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