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상공인 동구 생활문화 혁신지원, 최대 1억원 신청 6월 8일
광주 동구 소상공인은 생활문화 혁신지원 사업을 통해 최대 1억원의 기술개발·사업화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18일부터 6월 8일 오후 5시까지 sbiz24.kr에서 온라인 접수하며, 400개사 내외 선정, 기업부담금 10%는 별도다.
광주 동구 소상공인은 생활문화 혁신지원 사업을 통해 최대 1억원의 기술개발·사업화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18일부터 6월 8일 오후 5시까지 sbiz24.kr에서 온라인 접수하며, 400개사 내외 선정, 기업부담금 10%는 별도다.
광주 광산구 치평동 행정복지센터가 2026년 상반기 치평 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치평동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치평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관내 생활문화예술 동아리 30곳에 동아리당 90만원의 강사료·교재비를 지원한다. 접수는 5월 6일 오후 6시까지이며, 미로센터·충장22·마을사랑채 등 13곳의 연습공간도 무료로 빌려준다.
광주 북구 신용·우산·운암·일곡 4개 생활문화센터가 2026년 7~9월 운영할 3분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신청은 6월 12일부터 6월 25일까지 북구시설관리공단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선착순으로 받으며, 강좌 종류와 수강료는 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 북구생활문화센터 4개소(신용·우산·운암·일곡)가 7월부터 9월까지 운영할 3분기 프로그램 13개를 안내했다. 6월 12일(금) 오전 10시부터 북구시설관리공단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광주 동구에서 활동하는 생활문화동아리 30곳을 선정해 동아리당 최대 9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6일 오후 6시까지며, 연습공간 무료 대관 혜택도 함께 받을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새 소식을 전했다. 4월부터 6월까지 운영되는 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과 투명페트병을 수거해 포인트를 주는 교환 사업이 시작된다. 또한 주민자치회 사무국 직원 교육과 광주 사회조사 참여 안내도 함께 이뤄진다.
광주 동구청이 소상공인 생활문화 혁신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최대 1억원(기업부담금 10% 별도)의 기술개발·사업화 자금을 패키지로 지원하며, 5월 18일부터 6월 8일 오후 5시까지 sbiz24.kr에서 온라인 신청 가능하다.
광주광역시와 광주문화재단이 2026 지역서점 활성화 지원사업 '책으로(路)' 운영서점 공모를 시작했다. '기획프로그램 운영서점'과 '독서모임 운영서점' 두 트랙으로 나눠 모집하며, 자세한 신청기간·지원금·세부 요건은 광주시청 공지 첨부파일(공모안내 PDF) 또는 광주문화재단 시민생활문화팀(062-670-7447)으로 확인하면 된다.
광주 북구는 유덕동 주민자치센터의 2025년 12월 기준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발표했다. 생활체육, 문화예술 등 10개 프로그램에 490여 명이 수강 중인 것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