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창업 지원, 예비창업가 사업화자금 최대 200만원 4월 24일
광주테크노파크가 기술 기반 예비창업가 10팀에게 과제별 최대 200만원의 사업화자금을 지원한다. 4월 24일까지 접수하며, 역량강화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된다.
광주테크노파크가 기술 기반 예비창업가 10팀에게 과제별 최대 200만원의 사업화자금을 지원한다. 4월 24일까지 접수하며, 역량강화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된다.
광주 남구가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초기 창업자 6개 업체를 선정해 각 1,0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2일까지이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 후 반드시 유선 확인해야 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3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온라인으로 받으며, 총 10개사를 선정한다.
영농형 태양광과 햇빛소득마을 세미나가 4월 29일 열렸다. 정부 정책, 최신 트렌드, 사업화 전략이 종합적으로 다뤄졌다.
광주 북구청과 한국발명진흥회 광주지부가 북구 소재 중소기업 5개사를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800만원의 기술이전료를 지원한다. 신청은 4월 17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우편·방문으로 접수하며, 기업부담금은 계약금액의 10%를 현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신용보증기금이 콘텐츠IP를 활용하는 국내 기업에 사업화 자금 최대 10억 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4월 1일부터 7일까지 콘텐츠가치평가센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해양수산부가 해양수산 분야 예비창업자와 창업 3년 이내 초기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자금 최대 5천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6월 2일까지 바다봄지식정보시스템에서 온라인 접수해야 한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정부 연구개발(R&D) 후속으로 사업화 자금을 최대 1억50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는 '2026년 기술사업화 패키지' 2차 공고가 나왔다. 신청은 5월 11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올해는 창업기업 전용 트랙이 신설됐다.
경상북도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2026년 경북형 사회적경제 창업학교' 참가자를 모집한다. 기본교육과 사업화 자금 최대 4000만원, 창업공간, 선배기업가 네트워킹을 지원하며, 오는 6월 14일까지 온라인 접수한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1인창조기업지원센터와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입주·졸업 기업 10곳을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3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5월 22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서류심사를 거쳐 28일 결과가 발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