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로컬 스튜디오 F&B 소상공인 브랜드 성장 지원 5월 28일까지
소상공인연합회가 네이버와 함께 지역 우수 F&B 소상공인을 발굴하는 '로컬 스튜디오' 프로젝트를 연다. 최종 3개 팀에 약 1억 원 상당의 브랜드 성장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5월 28일까지 영상 촬영 후 SNS 업로드와 네이버 폼 제출을 마쳐야 한다.
소상공인연합회가 네이버와 함께 지역 우수 F&B 소상공인을 발굴하는 '로컬 스튜디오' 프로젝트를 연다. 최종 3개 팀에 약 1억 원 상당의 브랜드 성장 프로그램을 지원하며, 5월 28일까지 영상 촬영 후 SNS 업로드와 네이버 폼 제출을 마쳐야 한다.
소상공인연합회와 네이버가 지역 농특산물·로컬 자원 기반 소상공인을 발굴해 약 1억원 규모로 성장을 지원하는 '로컬 스튜디오' 참가자를 모집한다. 선정되면 강레오 셰프의 브랜딩 컨설팅과 팝업스토어 입점 기회 등을 받으며, 광주 소상공인도 5월 28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관광공사가 한국철도공사 광주본부·코레일유통·㈜창억과 함께 6월 1일부터 30일까지 광주송정역 대합실에 창억떡집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전시·판매·포토존·현장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세종시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관내 중소기업의 푸드테크 사업화를 위해 장비활용 기술·시험분석·생산공정 컨설팅·브랜드 디자인 제작을 패키지로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5월 27일(수)**까지이며,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1인창조기업지원센터와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입주·졸업 기업 10곳을 대상으로 기업당 최대 3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5월 22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서류심사를 거쳐 28일 결과가 발표된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영동권 8개 시군 소재 관광기업의 신규 협업 상품 개발 비용을 지원한다. 신청은 6월 26일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근로자 5인 이상 고용 기업만 가능하다.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정부 연구개발(R&D) 후속으로 사업화 자금을 최대 1억50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는 '2026년 기술사업화 패키지' 2차 공고가 나왔다. 신청은 5월 11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며, 올해는 창업기업 전용 트랙이 신설됐다.
광주시가 자체 콘텐츠 IP를 보유한 지역 콘텐츠 기업을 대상으로 팝업스토어 운영비 최대 1억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6월 1일 오후 3시까지며, 단 1개사만 선정된다.
울진군이 관내 블루푸드 관련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컨설팅·마케팅·인증·시제품·디자인·유통망 등 종합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신청은 오는 5월 27일까지 온라인(기업지원사업 관리시스템)으로 받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2026년 소상공인 지원사업 26개를 묶어 통합 공고했다. 총 1조 3,410억 원 규모로, 기존 사업 규모를 키우고 신규 사업 5개를 추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