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가전·제조기업 컨설팅·판로개척 지원 기업당 최대 500만원
광주 소재 가전·융복합 중소·중견기업 100개사에 맞춤형 컨설팅(최대 300만원)과 판로개척(최대 500만원)을 지원합니다. 9월 30일까지 이메일 접수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됩니다.
광주 소재 가전·융복합 중소·중견기업 100개사에 맞춤형 컨설팅(최대 300만원)과 판로개척(최대 500만원)을 지원합니다. 9월 30일까지 이메일 접수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됩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전시 《아시아의 장치들》과 연계한 아티스트 토크를 7월 14일 연다. 김동령·박경태 작가가 참여하며 모든 연령이 무료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동구 서남동 인쇄거리에서 오는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서남예술장'이 열린다. 청년 작가 작품을 사고팔 수 있는 아트페어와 함께 루이즈더우먼 협업 프로그램, 부트캠프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ACC 영상전시, 시립미술관 남도미술전, 국립광주과학관 체험까지 — 광주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모아봤습니다.
광주 동구 경양로에 광주 최초의 목재체험 복합문화공간 '동구목재문화센터'가 문을 열었다.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영유아 놀이터부터 목공 체험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고, 8인 이상 단체 할인도 가능하다.
광주 서구가 리모델링을 마친 서창한옥문화관을 문화 거점으로 새로 열었다. 개관을 기념하는 서예 특별전 '묵무야은'이 7월 31일까지 열린다.
광주 광산구 운남어린이도서관이 오는 5월 3일 어린이날을 맞아 매직쇼, 방탈출 등 14개 무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전 신청은 4월 23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광주시가 올해의 핵심 정책 30개를 시민이 직접 평가하고 투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5월 23일 광주시청 1층에서 열리는 정책평가박람회에 가면 1인당 2표를 행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