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노인복지관, 찾아가는 디지털 스쿨로 디지털 격차 해소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노인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을 운영했다. 카카오, 카카오임팩트,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와 협력해 7월 17일부터 25일까지 총 8일간 디지털 교육을 진행했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노인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을 운영했다. 카카오, 카카오임팩트,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와 협력해 7월 17일부터 25일까지 총 8일간 디지털 교육을 진행했다.
광주시교육정보원이 초등학교 3~6학년 160명에게 원어민 화상영어 수업을 무료로 제공한다. 신청은 8월16일(작은 학교·교육복지우선지원학교)과 8월18일(일반 학교) 오후 6시부터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광주 광산구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위한 무료 스마트폰 사진교육 수강생을 뽑아요. 4월 29일부터 행복나루노인복지관에서 매주 수요일 진행하며, 기초·심화 총 15차시 과정이에요.
광주 광산구 비아동 주민이라면 한반도 평화 시민교육을 무료로 들을 수 있습니다. 5월 18일 오후 5시 30분 비아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1시간 동안 진행되며, 별도 신청 없이 당일 방문하면 됩니다.
광주 북구가 취약계층의 에너지비용을 지원하는 에너지바우처 신규 신청을 받는다. 생계·의료·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중 노인·아동·장애인·임산부 등이 있으면 12월 31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동네 주민의 눈과 귀가 되어 숨은 위기가구를 찾아내는 '온동네 안녕하세요' 사업을 시작했다. 구는 21개 동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지사협)와 손잡고, 주민 627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도 마쳤다. 이 사업은 이웃 간 안부 확인을 넘어 실질적인 복지 지원으로 연결하는 '마을 복지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
광주 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 사이버도박 위험 신호를 알아차리는 보호자 교육을 6월 24일 수요일 zoom 온라인으로 무료 운영한다. 게임과 도박의 경계에서 부모가 어떻게 대응할지 이장주 이락디지털문화연구소장이 강의한다.
광주 북구 신안동 주민자치회가 주민 15명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체험 강좌를 선착순으로 받는다. 6월 23일·6월 30일·7월 7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신안동 행정복지센터 2층 소회의실에서 3회 진행되며, 신청은 062-410-8656 전화로만 받는다.
광주시교육정보원이 2017학년도 겨울방학 원어민 원격화상 영어캠프를 운영하며 초등학교 5-6학년 **112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은 **12월 19일(교육복지우선·작은학교)과 21일(일반학교)** 오후 6시부터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2018년 **1월 8~19일** 2주간 1:1 화상수업으로 진행된다.
광주 북구가 사회복지사 자격증 등을 소지한 경력단절여성 30명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헬스케어 전문가 양성과정 훈련생을 모집한다. 건강지원·정서지원·행정실무 등 148시간 이상 전문교육을 무료로 제공하며, 신청은 광주북구여성인력개발센터(062-266-8500)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