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일자리, 북구 시니어클럽 8,806명 모집…월 29만원 활동비
광주 북구가 2026년 노인일자리 참여자 8,806명을 12월 12일까지 모집한다. 공익활동형은 월 29만 원 활동비를 받으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2026년 노인일자리 참여자 8,806명을 12월 12일까지 모집한다. 공익활동형은 월 29만 원 활동비를 받으며,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서구청과 착한도시사회적협동조합이 등록 장애인 5명을 대상으로 복지일자리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주 14시간 근무에 월 577,920원의 보수를 받으며, 3월 25일까지 서구청 장애인희망복지과에서 방문 접수만 가능하다.
광주문화재단이 2026 광주프린지페스티벌 사무국에서 함께 일할 기간제근로자 2명을 뽑는다. 만 18세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5월 6일부터 13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
광주 북구가 저소득 등록 장애인 세대에 경사로·안전바·문턱 제거·욕실 안전용품·재래식 화장실 개조 등 주거 편의시설 설치를 지원한다. 신청은 2026년 4월 1일부터 4월 30일(목)까지, 거주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광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을 이끌 신규 직원 4명을 채용한다. 연봉은 최대 4천만원이며, 접수는 4월 17일 오후 3시까지 이메일로 받는다.
광주도시재생공동체센터가 마을 현장에서 활동할 청년 2명을 모집한다. 월 207만 원 상당의 보수와 함께 디지털 실무·진로 멘토링 등 역량 개발 기회가 주어지며 접수 마감은 5월 8일이다.
정부 추경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광주시가 국비 1,961억원을 확보했고, 소득 하위 70% 시민은 1인당 최대 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소상공인 정책자금 확대와 K-패스 대중교통 환급 상향도 함께 시행된다.
광주 북구청이 지방세 체납 관리를 맡을 기간제 근로자 14명을 모집한다. 시급 1만3,303원에 주 5일·일 6시간 근무하며, 5월 12일부터 15일까지 북구청을 직접 방문해 접수해야 한다.
광주문화재단이 2026 광주프린지페스티벌 사무국에서 일할 기간제 근로자 2명을 모집한다. 급여는 광주시 생활임금을 적용한 월 278만330원이며, 오는 5월 13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지원할 수 있다.
광주문화재단이 '2026 광주프린지페스티벌' 사무국에서 함께 일할 기간제 근로자 2명을 뽑는다. 월 **278만원** 생활임금에 7개월(6~12월) 계약이며, 5월 6일부터 13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