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헌혈, 동구보건소 사랑의 헌혈 5월 22일 오전 9시~오후 4시30분
동구보건소가 오는 5월 22일 '사랑의 헌혈' 행사를 연다. 주민 누구나 신분증을 지참하고 동구청 주차장 헌혈 버스를 방문하면 된다.
동구보건소가 오는 5월 22일 '사랑의 헌혈' 행사를 연다. 주민 누구나 신분증을 지참하고 동구청 주차장 헌혈 버스를 방문하면 된다.
동구보건소가 에볼라바이러스병 유행 국가인 DR콩고·우간다·남수단을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새로 지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들 국가를 방문한 사람은 5월 19일부터 대한민국 입국 시 Q-CODE를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하며, 위반 시 1천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된다.
광주광역시 북구에 사는 12세 이하 어린이(2013년 1월 1일 이후 출생)는 국가필수예방접종 19종을 백신비와 접종비 포함해 전액 무료로 맞을 수 있다. 보건소에 안 가도 집 근처 위탁의료기관에서 바로 맞을 수 있으며, 문의는 북구 보건소(062-410-8121)로 하면 된다.
서구보건소가 6개월간 무료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스마트워치 무료 제공, 1:1 맞춤 건강관리, 무료 건강검진까지. 4월 30일까지 선착순.
광주 남구가 관내 예비부부와 결혼 1년 이내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감염병 건강검진을 무료 지원한다. 선착순 150명이며 남구보건소를 방문해 신청해야 한다.
광주광역시가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라 4월 24일부터 금연구역 내 전자담배 사용도 단속한다. 5월 15일까지 5개 자치구와 합동 점검을 실시하며, 금연 희망 시민은 보건소 금연클리닉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만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생백신은 무료, 사백신은 일부 금액을 지원하며 오는 5월 4일부터 보건소에서 접종을 시작한다.
광산구가 이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결핵 검진 사업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검진에서 결핵 양성 판정을 받으면 무료 치료도 지원하며, 자세한 일정은 광산구보건소(062-960-8770)로 문의하면 됩니다.
광주 북구 보건소가 6월 한 달간 '나라사랑 매일 6,600보 걷기 챌린지'를 운영한다. 워크온(WalkON) 앱으로 30일간 15만보를 걸으면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모바일 문화상품권 3,000원이 지급된다.
광주 남구보건소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한다. 6월 8일과 19일 두 차례 열리며, 6월 12일 오후 6시까지 네이버 폼 또는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