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 인권보호, 예방교육 내용 구체화…4월 22일까지 의견수렴
보건복지부가 사회복지사 등에 대한 인권침해 예방 교육의 구체적 내용과 방법을 담은 시행규칙 제정안을 입법예고한다. 오는 4월 22일까지 국민 의견을 수렴한 후 규칙을 확정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말 개정된 관련 법률에 따른 후속 조치다.
보건복지부가 사회복지사 등에 대한 인권침해 예방 교육의 구체적 내용과 방법을 담은 시행규칙 제정안을 입법예고한다. 오는 4월 22일까지 국민 의견을 수렴한 후 규칙을 확정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해 말 개정된 관련 법률에 따른 후속 조치다.
동구가 1인가구와 임신부를 대상으로 영양교육과 식재료를 제공하는 '영양 UP, 건강 UP'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진행되며, 모집은 지난 4월 20~29일 선착순 마감됐다.
광주 남구청이 오는 6월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배우는 무료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한다. 6월 8일(월)과 19일(금) 오전 10시부터 2시간씩이며, 온라인(네이버폼) 또는 전화(062-607-4314)로 선착순 신청받는다.
광주 남구가 6월 8일과 19일, 2회에 걸쳐 무료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한다.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직접 실습할 수 있으며, 온라인 또는 유선으로 사전 신청해야 한다.
광주 남구청이 6월에 무료 응급처치 교육을 연다.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배울 수 있으며, 온라인 또는 전화로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남구청이 6월 8일과 19일 두 차례 무료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한다. 온라인 링크나 전화(062-607-4314)로 신청하면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직접 배울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오는 6월 8일과 19일 무료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한다. 심폐소생술(CPR)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직접 실습할 수 있으며 온라인(네이버 폼) 또는 유선(062-607-4314)으로 사전 신청하면 된다.
광주 서구와 보건대학교가 스포츠마사지·테이핑 기법을 무료로 배우는 양성과정을 연다. 5월 1일부터 8일까지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5월 13일부터 6월 17일까지 총 10회 대면 수업으로 진행된다.
광주 남구청이 6월 무료 응급처치 교육을 연다. 심폐소생술 이론·실습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을 배울 수 있으며, 전화나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오는 6월부터 8월까지 운영하는 ‘여름맞이 가족보건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동구에 거주하는 임산부·출산부·난임부부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오는 **5월 11일부터 22일**까지 온라인으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