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미국 진출 꿈꾸는 중소기업·소상공인, 5월 21일 서울 컨퍼런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가 미국 진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컨퍼런스를 5월 21일 서울에서 개최한다. 회계·법률·부동산 분야 전문가 강연과 1:1 맞춤 상담이 제공되며, 사전 등록이 필수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가 미국 진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컨퍼런스를 5월 21일 서울에서 개최한다. 회계·법률·부동산 분야 전문가 강연과 1:1 맞춤 상담이 제공되며, 사전 등록이 필수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운영하는 기술탈취 신문고에 출범 한 달 만에 20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기술침해·영업비밀 침해 등 기술분쟁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소상공인은 무료로 법률 상담을 받고 조사·수사기관에 신고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5월 소식지를 통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안내했다. 기초생활수급자 최대 60만 원, 차상위·한부모 50만 원 등을 7월 3일까지 신청받으며, 다문화 교육비와 무료 법률상담 등도 마련됐다.
광주시가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의 신고 접수부터 상담·법률 지원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통합 서비스를 시작했다. 광주복지플랫폼 내 '디지털 성범죄 통합지원' 메뉴를 통해 24시간 접수가 가능하며, 피해자 맞춤형 지원이 이뤄진다. 시는 복잡했던 신고 절차를 간소화해 피해자의 심리적 부담을 덜고 조기 지원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5월 시민아카데미 '나를 지키는 힘! 생활법률 이야기②'가 30명 선착순으로 무료 진행된다. 4월 22일부터 인터넷접수를 받는다.
광주 서구가 의료사고로 어려움을 겪는 환자와 의료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무료 의료분쟁 상담실을 운영한다.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전문상담가가 직접 상담하고 조정·중재 신청서 작성을 지원하며, 5월 22일 첫 상담을 시작으로 격월로 진행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원스톱폐업지원(희망리턴패키지) 신청 절차를 간소화했다. 이제 복잡한 체크리스트 없이 주요 정보만 입력하면 자격 여부가 자동으로 판별된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2026년 '광주 소상공인 주치의센터' 컨설팅 참여업체를 2026년 4월 20일(월)부터 모집한다. 광주 소재 소상공인과 예비창업자에게 세무·회계·노무·법률·마케팅·프랜차이즈 등 전문가 컨설팅을 전액 무료로 제공한다.
고용노동부가 2026년 사회적기업 인증 3차 신청을 오는 6월 30일까지 접수한다. 민법상 법인·협동조합·비영리민간단체 등이 대상이며, 온라인 통합사업관리시스템(seis.or.kr)으로 신청서와 첨부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주민과 자영업자를 위해 **무료** 변호사·세무사 1:1 상담실을 운영한다. 신청은 **5월 11일까지** 전화로 받으며, 상담은 **5월 19일** 1시간 동안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