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동구 무료 법률·세무 상담 6월 15일, 10일까지 접수
광주 동구가 6월 15일 월요일 동구청 지하1층 소회의실에서 변호사·세무사 1:1 무료 상담을 진행한다. 동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6월 1일부터 10일까지 청렴감사관실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6월 15일 월요일 동구청 지하1층 소회의실에서 변호사·세무사 1:1 무료 상담을 진행한다. 동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6월 1일부터 10일까지 청렴감사관실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동구 주민이라면 변호사와 세무사에게 1:1로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4일부터 11일까지 전화로 접수하며, 상담은 5월 19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동구청 지하 소회의실에서 진행된다.
광주 동구가 동구 주민을 대상으로 4월 20일 동구청 5층 회의실에서 변호사·세무사 1:1 무료 상담실을 운영한다. 신청은 4월 10일까지 청렴감사관(062-608-2382)으로 전화 접수하면 된다.
광주 동구 주민이면 무료로 변호사·세무사 1:1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4일부터 11일까지 전화(☎ 062-608-2382)로 접수해야 한다.
광주광역시에 사는 예술인이라면 누구나 전문 컨설턴트와 1:1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예술기획, 세무·회계, 법률, 노무 등 12개 분야 중 원하는 분야를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5월 19일 동구청에서 변호사·세무사와 1:1 무료 법률·세무 상담을 운영한다. 신청은 5월 4일부터 11일까지 전화로 받으며, 동구에 주소나 거소를 둔 주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가 미국 진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컨퍼런스를 5월 21일 서울에서 개최한다. 회계·법률·부동산 분야 전문가 강연과 1:1 맞춤 상담이 제공되며, 사전 등록이 필수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운영하는 기술탈취 신문고에 출범 한 달 만에 20건의 신고가 접수됐다. 기술침해·영업비밀 침해 등 기술분쟁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소상공인은 무료로 법률 상담을 받고 조사·수사기관에 신고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5월 소식지를 통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안내했다. 기초생활수급자 최대 60만 원, 차상위·한부모 50만 원 등을 7월 3일까지 신청받으며, 다문화 교육비와 무료 법률상담 등도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