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반려문화 소통협의체 광산구 참여자 모집 5월 20일까지
광주 광산구가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참여하는 ‘반려문화 소통협의체’ 구성원을 5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정원 10명 내외로,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가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참여하는 ‘반려문화 소통협의체’ 구성원을 5월 20일까지 모집한다. 정원 10명 내외로,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비를 지원한다. 접종비 1만원 중 5천원을 보조해 소유자는 5천원만 부담하면 된다. 접종은 5월 1일부터 15일까지 서구 내 지정 동물병원 20곳에서 가능하다.
광주 동구청이 반려인 및 동물 생산·판매 종사자를 대상으로 개 브루셀라증 예방수칙과 전국 진료 가능 의료기관 정보를 배포했다. 광주지역에서는 **전남대병원**, **조선대병원** 등 **6곳**에서 진료·검사가 가능하며, 이상 증상 시 빠른 검사가 필요하다.
광주 동구청이 개 브루셀라증 예방수칙과 진료 가능 의료기관 정보를 담은 자료를 배포했다. 감염된 개와의 접촉을 통해 사람에게도 전염될 수 있어 반려인과 동물 관련 종사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광주시립미술관이 5월 19일부터 24일까지 반려동물과 함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반려동물 동반 문화나들이 특별주간'을 연다. 개유모차와 배변패드를 현장에서 무료로 지원하며, 주말에는 반려견 산책교육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광주시립미술관이 5월 19일부터 24일까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문화 나들이 특별주간을 운영합니다. '강요배: 시간이 되는 풍경' 전시를 무료로 관람하고, 반려견 산책교육 원데이 코칭도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광주시립미술관이 반려동물과 함께 전시를 즐길 수 있는 나들이 특별주간 '같이가개'를 5월 19일부터 24일까지 연다. 전시 관람, 포토존, 반려견 산책교육(23~24일) 등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된다.
광주시립미술관이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반려동물과 함께 미술관을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특별주간을 연다.
광주 서구가 반려동물 광견병 예방접종 비용의 절반을 지원해 보호자 자부담 **5,000원**만 내면 접종받을 수 있다. 오는 **5월 1일부터 15일까지** 서구 지정 동물병원 **20곳**에서 **선착순 900두** 한정으로 진행되며, 미등록 동물도 현장 등록 후 접종 가능하다.
광주 일곡청소년문화의집이 **12~19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기주도프로젝트 '유별난실험'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베이킹·요리, 댄스·밴드, 반려동물 봉사, 공예 등 다양한 주제로 기획부터 실행까지 직접 진행하며 **멘토와 활동 공간, 지원금**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