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공모전, 행안부 민원제도 개선 아이디어 5월 30일까지
행정안전부가 국민 생활과 밀접한 민원제도 개선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5월 30일까지 정부24, 국민생각함, 이메일로 제출 가능하며 우수 제안은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는다.
행정안전부가 국민 생활과 밀접한 민원제도 개선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5월 30일까지 정부24, 국민생각함, 이메일로 제출 가능하며 우수 제안은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는다.
광주 광산구가 주민과 사업자를 대상으로 행정심판·인허가·산재 등 분야별 무료 행정상담 서비스를 시작했다. 매주 목요일 오후 2~4시 구청을 방문하거나 전화·이메일로 상담할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취약계층 노동자와 영세 사업자를 위한 무료 노동상담 데스크를 연다. 4월 17일부터 9월 18일까지 구내 4곳에서 총 6회 진행되며 사전 신청서를 제출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산구가 8세 미만 아동의 첫 여권 발급을 기념해 아동용 여권 커버 1,000매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법정대리인이 광산구 SNS 설문조사에 참여하면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수완동행정복지센터 1층에 대법원 통합무인발급기 3호기를 두고 지난 6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법인 등기부등본·법인 인감증명서·부동산 등기부등본 3종을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뽑을 수 있다.
광주 서구청이 청각·언어 장애인 권리 증진을 위한 무료 수어교육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기관 방문형(3~5회)과 개인 집합형(주2회 10회) 중 선택 가능하며 **5월 19일**·**20일**부터 시작입니다.
광주에서 노인을 돌보는 일을 하는 분이라면 심리상담·치료비를 최대 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어요. 한국사회복지공제회를 통해서는 사고 1건당 30만원을 일시금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광주 서구가 자치구 중 최초로 QR코드를 활용한 전자 위반건축물 예방 사례집을 제작해 배포한다. 무단 증축, 용도변경 등 대표적 위반 사례를 시각 자료 중심으로 정리해 주민 이해를 높이고,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QR 포스터를 부착해 손쉽게 열람할 수 있도록 했다. 사용승인 시 건축주에게 직접 발송하는 등 사전 예방 행정에 나선다.
광주문화재단이 문화누리카드 전화결제 서비스를 제공할 가맹점을 5월 18일까지 모집한다. 전화결제가 가능한 소상공인(가맹점)은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광주 남구가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을 9월 12일까지 받는다. 1인당 15만 원에서 최대 55만 원까지 지원하며, 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시 당일 선불카드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