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아시아문화전당 신진 작가전 ACC NEXT 무료 개최, 3월 29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아시아 신진 작가들의 실험적인 작품을 만날 수 있는 'ACC NEXT' 전시를 연다. 오는 3월 29일까지 문화창조원 복합전시 5관에서 열리며, 모든 연령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아시아 신진 작가들의 실험적인 작품을 만날 수 있는 'ACC NEXT' 전시를 연다. 오는 3월 29일까지 문화창조원 복합전시 5관에서 열리며, 모든 연령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 동구 미로센터가 디지털 기술과 예술을 융합한 시민 워크숍 '플레이 위드 미로' 참가 아동·청소년을 선착순 모집한다. 오는 5월 16일부터 7월 18일까지 총 8회 운영되며 회차별 10명, 네이버폼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무등산 증심사지구에서 제4회 무등산인문축제 '무등생각'을 연다. 스마트폰을 반납하고 숲속에서 명상·침묵독서·LP음악을 즐기는 디지털 디톡스형 축제로, 모든 프로그램이 무료다.
광주 동구 서남동 인쇄거리에서 오는 10월 21일부터 25일까지 '서남예술장'이 열린다. 청년 작가 작품을 사고팔 수 있는 아트페어와 함께 루이즈더우먼 협업 프로그램, 부트캠프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광주비엔날레가 2026년 파리 씨떼 레지던시에 입주할 작가 1명을 공개 모집한다. 광주 기반 미술 작가 대상으로 스튜디오와 공동시설을 제공하며, 5월 11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가상융합디지털산업협회가 생성형 AI와 Unity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무료 교육 과정을 연다. 재직자·창업자·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5월 20~22일 경기에서 진행되며, 신청은 5월 12일까지 기업마당에서 받는다.
광주 남구가 오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양림미술관에서 기획초대전을 연다. 설치미술, 도예, 서양화, 어반스케치 등 4개 분야 7개 팀이 참여해 다채로운 작품 세계를 선보인다.
광주 동구가 오는 6월 13일부터 14일까지 무등산 증심사지구 일원에서 제4회 무등산인문축제 '무등생각'을 연다. 휴대폰을 반납하고 숲속 명상·침묵독서 등 디지털 디톡스 프로그램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이 매주 일요일 ‘글라스 아트 공작소’를 운영한다. 초등 4~6학년 어린이가 햇빛을 통과한 색의 변화를 관찰하고 컬러 필름·아크릴판으로 ‘썬 캐처’를 직접 만드는 120분 체험으로, 남은 회차는 6월 14·21일이며 정원은 10명, 참가비는 20,000원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이 ‘2026 ACC 민주·인권·평화 영상(+AI) 콘텐츠 공모전’ 응모를 7월 31일까지 받는다. 5·18민주화운동·민주·인권·평화·ACC를 주제로 30초에서 3분 영상을 만들어 제출하면 되고 일반부와 청소년부 합쳐 14편을 뽑아 총상금 2,100만원을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