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립창극단 천변만화, 동구 장애인복지관 무료공연 29일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오는 29일 지역주민을 위한 무료 창극 공연을 마련했다. 광주시립창극단의 '천변만화'를 광주예술의전당에서 오후 2시 20분부터 관람할 수 있으며, 사전 전화 문의 후 참여 가능하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오는 29일 지역주민을 위한 무료 창극 공연을 마련했다. 광주시립창극단의 '천변만화'를 광주예술의전당에서 오후 2시 20분부터 관람할 수 있으며, 사전 전화 문의 후 참여 가능하다.
광주 동구 책정원도서관이 지체장애인을 대상으로 그림책을 활용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5월 14일부터 7월까지 총 11회 진행되며 행복재활원 입소자를 대상으로 한 협력 프로그램으로 일반 신청은 받지 않는다.
광주광역시와 광주문화재단이 2026 지역서점 활성화 지원사업 '책으로(路)' 운영서점 공모를 시작했다. '기획프로그램 운영서점'과 '독서모임 운영서점' 두 트랙으로 나눠 모집하며, 자세한 신청기간·지원금·세부 요건은 광주시청 공지 첨부파일(공모안내 PDF) 또는 광주문화재단 시민생활문화팀(062-670-7447)으로 확인하면 된다.
광주 남구가 오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양림미술관에서 기획초대전을 연다. 설치미술, 도예, 서양화, 어반스케치 등 4개 분야 7개 팀이 참여해 다채로운 작품 세계를 선보인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31회 박물관대학을 연다. 한국 불교미술을 주제로 5월 27일부터 9월 9일까지 강의와 답사를 진행하며,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5월 27일부터 박물관대학 '금빛 고요: 한국 불교미술을 거닐다'를 운영한다. 5월 1일부터 20일까지 선착순 100명을 모집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광주 서구 서빛마루문예회관이 오는 5월 16일 기획공연 '무대공감 콘서트 #1'을 전석 무료로 선보인다. 서울과 광주, 일본 합창단이 참여하는 이번 공연은 4월 23일 오전 10시부터 티켓링크와 현장에서 예매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ACC 브런치콘서트 플러스' 공연을 하루 2회로 확대 운영한다. 나윤선·김영하·서울발레시어터 등 총 11회 라인업을 공개했으며, 연간 패키지 티켓은 1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100석 한정 판매한다.
광주시립오페라단이 오는 5월과 6월 시민들의 일상 공간으로 찾아가는 무료 오페라 공연을 펼친다. 미디어아트플랫폼, 시청 로비, 학교 등에서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수준 높은 문화 예술 공연을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