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구립도서관 하루 한 권 책 읽기, 50권 완독 시 대출 2배
광주 남구 구립도서관 4개관이 만 3세~초등 3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우리 아이, 하루 한 권 책 읽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50일 동안 매일 책을 빌려 읽고 도장을 모은 뒤 독후활동지를 내면 7월 한 달간 도서 대출이 2배(7→14권)로 늘어난다.
광주 남구 구립도서관 4개관이 만 3세~초등 3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우리 아이, 하루 한 권 책 읽기' 참여자를 모집한다. 50일 동안 매일 책을 빌려 읽고 도장을 모은 뒤 독후활동지를 내면 7월 한 달간 도서 대출이 2배(7→14권)로 늘어난다.
광주 남구통합도서관이 공립 작은도서관 4곳을 방문하는 스탬프투어를 8월 30일까지 운영한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완주 시 식물재배키트와 도서대출 권수를 7권에서 10권으로 3개월간 늘려준다.
광주 남구 통합도서관이 4월 6일부터 '작은도서관 스탬프투어'와 '북적북적 원정대'를 운영한다. 원정대는 도서관별 30팀 선착순으로 4월 30일까지 구립도서관에서 신청받는다.
광주 남구 구립도서관이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푸른길공원과 도서관 등 7곳에서 오디오북을 무료로 들을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바로 청취할 수 있으며, 별도 신청이나 회원가입 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광주 사직도서관이 5월 6일 박준 시인 초청 특별강연을 엽니다. 선착순 50명, 누리집이나 전화로 지금 바로 신청할 수 있어요.
광주 서구 농성2동작은도서관이 기간제 사서 채용 서류심사 합격자를 발표했다. 합격자는 오는 3월 19일 면접시험을 치르게 된다. 서류심사 결과는 서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 남구청이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공원과 도서관에 설치된 QR코드 안내판을 스캔하면 오디오북 60종을 무료로 들을 수 있는 서비스를 운영한다. 별도 회원가입 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시각장애인·저시력자 등 독서 소외계층도 편하게 즐길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도서관이 오는 18일 작사가 김이나의 에세이 『보통의 언어들』 북토크를 연다. 북토크 접수는 10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며, 원화전은 6월 14일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제13회 남구 북 페스티벌의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한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북 페스티벌 추진위원회가 엄선한 10권의 도서 중 마음에 드는 책을 온라인(네이버폼)이나 구립도서관 자료실에서 직접 고르면 된다.
광주 사직도서관 1층 갤러리에서 양성현 작가의 한국화 족자전 '청운의 꿈'이 오는 24일까지 열린다. 작품 40점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한다.